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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0702) ::
▶️ 고려아연, 美 제련소·탄소중립 전략 담은 ESG 보고서 발간 (아시아경제)
: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성장 전략 '트로이카 드라이브'와 미국 테네시주 통합 제련소 건설 계획을 공개
: 2050년 넷제로를 목표로 지난해 Scope 1·2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9년 대비 15.3% 감축해 탄소중립 로드맵 목표를 상회
: 자회사 아크에너지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 사업에 약 820억원을 투자했으며 공정 개선으로 폐기물 재활용률은 전년 대비 5.2%p 향상
: 지난해 안전보건과 설비 분야에는 약 3,100억원을 투자함
▶️ 韓 무관세 물량 20% 줄인 EU... 대응책 마련 분주한 철강업계 (조선비즈)
: EU가 7월 1일부터 철강 30개 품목의 연간 무관세 쿼터를 3,382만t에서 1,835만t으로 약 46% 축소하고 초과 관세를 50%로 인상
: 한국 전용 쿼터는 258만 1,000t에서 207만 3,000t으로 19.7%(약 51만t) 감소해 전체 감축 폭 대비 선방했다는 평가
: 주력 시장인 EU의 규제 강화에 대응해 정부와 철강협회는 기업별 쿼터 배분 및 51만t 이상의 국내 수요 창출 방안 마련에 착수
▶️ 플랜트건설노조, '교섭 회피' 포스코·S-OIL·고려아연 고소 (뉴스핌)
: 플랜트건설노조가 노동위원회의 사용자성 인정에도 교섭을 회피하는 발주사 3곳을 노동조합법 위반 혐의로 노동청에 고소
: 조합원 쟁의행위 찬반 투표가 찬성률 79.2%로 가결됨에 따라 오는 7월 15일 총파업 대회 참석 후 8월 전면 총파업에 돌입할 것을 예고
: 노조는 원청이 노후 설비를 방치하고 위험한 정비 보수 업무를 하청에 떠넘기는 '위험의 외주화'를 자행해 중대재해 위험을 키우고 있다고 비판
▶️ '전기료 부담 완화' K스틸법 2.0 발의...탄소 저감 마중물 기대 (뉴스1)
: 국회에서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내 산업용 전기에 부과되는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현행 2.7%) 면제를 골자로 한 패키지 법안이 발의
: 연간 전기 요금이 1조원 수준인 현대제철 등 철강사들의 수백억원 비용 절감과 저탄소 전기로 설비 전환 가속화가 기대됨
: 법안에는 선제대응지역 지정 기간 연장(최대 2년→5년), 철강의 국가전략기술 포함을 통한 세제 지원 확대, 부원료 관세 면제 등이 포함됨
▶️ 일본제철 US스틸 인수 1년...투자 더디고 부채만 늘었다 (서울경제)
: 일본제철의 US스틸 인수 후 대규모 자금 조달로 인해 재무 부담 가중
: 2028년까지 110억달러 투자를 약속했으나 올해 3월 말 기준 실제 집행액은 2억달러 미만(1.8%)에 불과
: 141억달러의 인수 자금 조달 여파로 유이자부채비율이 기존 0.51배에서 0.94배로 급증
: S&P글로벌은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부정적)로 강등했으며 주가는 최저치인 531엔 기록
: 다만 US스틸의 올해 순이익은 2023년 이후 가장 양호한 6억달러 이상을 기록할 전망
▶️ South Korea will boost domestic demand for steel amid EU protective measures (GMK-center)
: EU가 7월 1일부터 무관세 쿼터를 46% 축소하면서 한국 전용 쿼터도 19.7% 감소한 207만톤으로 확정
: 산업통상자원부는 수출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조선, 방산, 신재생에너지 등 주요 연계 산업 간의 협력을 강화할 방침
: 불공정 수입 단속과 산업 연계 확대를 통해 유럽 쿼터 감축분인 51만톤 이상의 국내 수요를 조기 창출하여 수출 손실을 상쇄할 계획
▶️ Construction to remain key support for EU steel demand in 2026 (EUROMETAL)
: 유럽철강협회(EUROFER)에 따르면 건설 부문이 2026년 EU 철강 수요의 핵심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
: EU 전체 철강 소비의 37%를 차지하는 건설업은 2024년 3.3% 감소 후 2025년 1.3% 소폭 회복
: 생산량은 2025년 3분기 YoY 2%, 4분기 YoY 3.1% 증가하며 자동차 부문의 부진을 보완
: 고금리 압박 지속에도 인프라 지출과 기금 지원에 힘입어 건설 생산량은 2026년 1.5%, 2027년 2.9% 성장 전망
▶️ Energy Transition Minerals receives regional approvals for Penouta mine restart in Spain (MINING.COM)
: 에너지 트랜지션 미네랄스(ETM)가 스페인 갈리시아 지방정부로부터 Penouta 광산 인수 및 재가동을 위한 최종 승인을 획득함
: 2024년 이전 운영사의 파산으로 중단된 광산을 구제하는 조치로, EU 내 유일한 탄탈룸 및 니오븀의 자체 공급망이 될 전망
: 주석, 탄탈룸, 니오븀은 반도체, 항공우주 등의 필수 광물이나 유럽 내 생산이 거의 없음
: 이번 승인으로 브라질(니오븀 80% 이상) 등 특정국 의존도를 낮출 것으로 기대됨
▶️ Norsk Hydro's Slovak aluminium smelter to partially restart production (MINING.COM)
: 노르스크 하이드로의 합작사 슬로발코가 슬로바키아 정부와 계약을 맺고 4년 만에 알루미늄 생산을 부분 재개함
: 고전력가로 2022년 9월 중단된 연산 7.5만톤 규모의 제련 능력을 2026년 4분기부터 가동할 예정임
: 가동 재개를 위해 1억 유로를 투자하며, 이를 통해 200개 이상의 일자리가 지원됨
: 남은 10만톤 규모의 생산 능력 복구 여부는 2030년 이후 시장 조건과 전력 계약에 따라 결정
▶️ South32 CEO open to M&A following Alcoa asset sale (MINING.COM)
: 사우스32가 핵심 알루미늄 자산을 Alcoa에 기업가치 최대 56억달러에 매각하기로 합의함
: 이번 매각을 통해 사업을 슬림화하고 칠레 구리 광산, 미국 기본 금속 등 고마진 업스트림 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임
: 신임 CEO는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면서 가치를 더하는 전략적 M&A 기회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언급함
: 거래는 2027년 하반기 완료 예정이며, 주주들에게 약 5억달러의 특별 배당금을 지급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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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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