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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7월 1일

shinhanresearch ↗ · 2026-07-01 16:59
#이닉스#삼성전자#LS#SK#SK이터닉스
『반도체 언와인딩으로 시작하는 하반기』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8,303.41 (-2.04%), 코스닥 929.35 (+1.44%) 반도체 쏠림 해소 속 KOSPI 상승 종목 700개 금일 KOSPI, KOSDAQ 각각 -2.0%, +1.4% 등락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장비주(AMAT +5.7%) 다수 신고가로 주도력 이어갔고 메모리 숨고르기 가운데 SNDK(+10.9%, LTA 안정성 부각) 주목받았습니다. 한국은 6월 반도체(+199.5% YoY) 견인 속 최초로 수출 1,000억$ 돌파 소식도 있었지만 반도체 언와인딩(삼성전자 -5.8%)에 수급 확산 나타났습니다(상승 종목수 700개). 최근 Micron의 GPM이나 한국 반도체 수출 증가율이 압도적이지만 수출 단가 변동성 등 명분에 차익 매물 출회됐습니다(일본 +0.5%, 대만 +1.9% 등은 강세 마감). 1,100조원 규모 투자 계획 포함된 증권신고서 정정에 ADR 모멘텀 재부각된 SK(하이닉스 -3.4%, 스퀘어 +3.5%) 반등했고 방산·전력기기·금융 등 우수 이익 업종 강했습니다. 오늘도 강세 이어간 전력 관련 업종들 이번 주 내내 전력 수요 부각 속 관련주 반등 중입니다. 정부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 계획과 함께 BE-Brookfield 인프라 협력 확대(50→250억$) 소식 더해졌습니다. LS ELECTRIC(+10.7%) 비롯 5월 이후 쉬어 가던 전력기기 3사 상승 이어갔습니다. 대통령의 서남권 해상풍력 시설 방문에 재생에너지도 강했습니다(SK이터닉스 +14.9%, SK오션플랜트 +7.1%). #특징업종: 1)화장품: 해외 수요 증가 지속되며 견조한 실적 모멘텀 기대(에이피알 +5.8%, 달바글로벌 +4.3%) 2)전선: 대규모 전력 수요 감당 위한 송전망 구축 필요성 부각(가온전선 +28.7%, 대원전선 上) 3)철강: EU 철강 수입 정책 변화 속 韓 전용 무관세 물량 -19.7%로 전체 감소량(46%) 대비 선방(휴스틸 +2.2%, 넥스틸 +1.2%) 조촐하게 치러지는 KOSDAQ 30주년 행사 KOSDAQ 30주년 행사에서는 시장 신뢰 회복 필요성이 지속 강조됐습니다. 오늘 시행된 상장 폐지 제도 개편안을 비롯해 기존에 발표됐던 승강제와 혁신기업 상장 지원 등 내용이 주를 이뤘습니다. KOSDAQ 시총은 7조원에서 시작해 올해 4월 670조원을 돌파했지만 현재 521조원에 머물러 있습니다. 소외를 벗어나 반등을 위해서는 3일까지 진행되는 30주년 행사와 승강제 세부안(9~10월 예정) 외에 추가 모멘텀이 필요합니다. #주요일정: 1)EU 6월 CPI(18:00) 2)美 6월 ADP 비농업고용(21:15) 3)美 6월 ISM 제조업지수(23:00) 4)美 6월 S&P Global 제조업 PMI 확정치(22:45) 5)美 5월 건설지출(23:00) 6)韓 6월 CPI(2일 08: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339 위 내용은 2026년 7월 1일 16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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