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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모든 것의 시작은 ‘건설’』
『건설; 모든 것의 시작은 ‘건설’』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신한생각: 확장되고 있는 수주 영역, 건설업종 재평가의 근거
: 시장의 눈높이(업종 PBR 1.0배, 현대/삼성 제외시 0.5배)는 주택지표에 머물러 있으나, 업종은 1) 원전/LNG 중심의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시장 확대, 2) 국내 AI 생태계 조성사업으로 영역 확장 중. 긴 호흡 매수 추천
▶️ 1,400조원 규모의 3대 메가 프로젝트, 결국 시작은 ‘건설’부터
: 업종 주가 흐름과 달리 산업 성장성은 오히려 강화. 1) 미-이란이 유발한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 기조에 더해 2)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에서 건설사 수주기회 증대 기대되기 때문
: 사업규모가 현재 발표된 수치로만 1,400조원이 넘는 초대형 사업. 실질 투자는 반도체, 로봇, 통신망 등에 집중되겠으나 건설업은 1) 산업단지 조성(도로, 용수/수처리 등), 2) 생산시설 건설(반도체 팹/클린룸) 3) 전력 인프라 구축(송전망 확충, 재생에너지 건설, 원전 연결 등), 4) 데이터센터 건설(8.4GW+10GW), 5) 배후 도시 건설 등에서 건설사 사업기회 확대 예상. 이미 26.4월 누적 공장/발전/기계설치 부문 신규수주 +108% YoY
▶️ 대형~중견사 전반에 걸쳐 수주영역 확장 기대, 업종 재평가 요인
: 반도체 팹/클린룸, 데이터센터, 로봇 생산 클러스터 등은 그룹 건설사(삼성E&A, 현대건설, GS건설 등) 중심 수행 예상
: 지역건설사 입찰 우대 관련 규정 고려 시, 기반시설 및 배후 개발사업의 경우 지역건설사 공동/단독 입찰 참여 가능성 높음
※ 원문 확인: https://alie.kr/28vk6dQ
위 내용은 2026년 6월 30일 7시 51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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