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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자동차/철강금속 Weekly (2026.06.26)

shinhanresearch ↗ · 2026-06-26 14:33
#신한#에스엘#현대제철#세아베스틸지주#HL만도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 02-3772-1513 ◆ 자동차/철강금속 Weekly (2026.06.26) →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45 ◆ Top Gainers (WoW %) - 자동차/타이어/부품: Goodyear (+4.0%), Genuine Parts (+3.9%) - 철강/비철금속/광물: Lynas Rare Earths (+4.9%), Vale (+-1.6%) ◆ Top Losers (WoW %) - 자동차/타이어/부품: HL만도 (-28.9%), 에스엘 (-18.7%) - 철강/비철금속/광물: 세아베스틸지주 (-20.9%), 현대제철 (-15.6%) ◆ 철강금속 주간 Review & Preview ▶️ 철강 재고 감소 국면이 끝나고 일부 품목에서 재고 증가가 확인. 6월 25일 기준 중국 건설강재 총재고는 801.9만톤으로 전월대비 2.9% 증가. 공급 측면에서는 전기로 업체들의 이익이 줄면서 일부 EAF가 가동시간을 줄이거나 정지. 고로 업체들도 감산 운전을 했지만, 수요가 더 약해 재고가 쌓였음. 수요 측면에서는 단오절 연휴, 남중국 우기, 고입시험 기간이 겹치며 야외 건설 진행이 지연. 최종 수요자는 대부분 필요 물량만 구매. 가격 측면에서도 비수기 압력 뚜렷. 단오절과 비수기 심화 영향으로 이번 주 수요가 눈에 띄게 줄었고, 판재류 수급 불균형이 누적되기 시작 ▶️ 비철금속 *구리: 단기적으로는 달러·금리·위험회피에 민감하지만, 여전히 공급 부족 프리미엄은 살아있음. Anglo American과 Codelco는 Los Bronces와 Andina 광산 개발계획을 통합해 21년간 270만톤의 추가 구리 생산을 창출하는 계약 확정. 연평균 12만톤의 저비용 구리 생산 증가이며, 양사가 절반씩 나누는 구조. 환경 승인 등 절차가 남아 있어 실제 공급 기여는 2030년 전후 이후부터. 신규 그린필드 광산보다 기존 인프라 결합과 운영 최적화가 글로벌 구리 공급 전략의 중심이 되고 있음 *리튬: 중국 탄산리튬 가격 최근 한 달 사이 12% 이상 하락. 10주래 저점권에 진입. 향후 리튬 시장 단기 핵심 변수는 CATL Jianxiawo 광산 재개 여부. 장시성 Jianxiawo 광산의 토지 예비평가 관련 정부 공고가 하반기 재가동 가능성을 자극. 다만 해당 공고는 재개를 확정한 것이 아니라 토지 사용 승인 절차에 가까우며, 시장이 이미 단기 재개 가능성을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했다고 판단 ◆ 이번 주 Blink Report - 중동 재건이 여는 고부가 강관 슈퍼사이클 - Physical AI의 진짜 시험대: 금리, ROI, 현금흐름 - 유럽 車 시장의 변곡점: EV 확산과 중국 업체 침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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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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