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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 본격적인 미국 원전 밸류체인 재건 시작』
『 유틸리티; 본격적인 미국 원전 밸류체인 재건 시작』
기업분석부 한승훈 ☎️02-3772-2647
▶️ 신한생각: 기대가 실제로 바뀌는 구간
- 금리 상승 우려는 원전주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작용했으나 전력수요 내러티브는 유효
- 미국은 DOE 대출, 주정부 규제 완화, 대미투자 유치 등을 통해 금융·공급망·제도 환경을 동시 정비 중
- 향후 주가에는 단순 기대감보다 프로젝트 발주·수주 가시성의 중요도가 커질 전망
▶️ 미국 원전 밸류체인 재건의 출발점은 장납기 기자재 금융 지원
- DOE는 175억달러, 약 26조원 규모의 원자력 공급망 대출 프로그램 발표
- 대상은 AP1000 총 10기, 약 11GW이며 장납기 기자재 선구매를 통해 배치 일정 최대 3년 단축 목표
- 발주가 구체화될 경우 장납기 기자재 제조 업체 수혜 가능성 확대
- 향후 현지화 비중, 프로젝트별 파트너 조건 등 해외 업체 참여 범위를 가를 조건들 등장 가능성에 주목
▶️ 대미투자는 대형 원전보다 SMR 가능성에 주목
- 2,000억달러 규모 대미투자펀드 출범 이후 원전이 1호 투자 후보군으로 부각
- 신규 대형 원전은 상업적 PPA 구조가 아직 제한적인 반면 SMR은 빅테크·유틸리티 수요가 먼저 형성 중
- SMR이 될 경우 NuScale, X-energy, TerraPower 등 한국 기업과 협력 관계가 있는 SMR 업체가 우선 검토될 가능성
▶️ 최근 조정은 내러티브 훼손보다는 멀티플 부담. 향후 수주 가시성이 관건
- 최근 원전주 약세는 신규 이벤트 부재와 금리 상승에 따른 할인율 부담이 맞물린 결과
- 원전은 특성상 IDC와 자본비용 변화에 민감. 내러티브 자체가 훼손된 것은 아님
- 하반기 주요 이벤트: 대미투자 구체화, 팀코리아 수주 모멘텀, DOE 프로젝트 유틸리티사 공개 및 장납기 기자재 발주 가시화 등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04
위 내용은 2026년 6월 25일 0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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