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shinhanresearch ↗ · 2026-06-17 06:51
#기아#신한#디바이스#삼성전자#현대글로비스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0617) :: ▶ [단독] 삼성전자,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인수 타진...“피지컬 AI는 핵심 축” (매일경제) : 삼성전자가 사업지원실 산하 M&A 조직을 통해 현대차그룹 소유의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투자를 내부 검토 중 : 주요 대상은 일본 소프트뱅크 보유의 약 10%대 지분으로, 경영권 확보보다는 미래 로봇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 성격 : 현재 지분은 HMG 글로벌 56%, 정의선 회장 23%, 현대글로비스 11%, 소프트뱅크 10% 안팎으로 구성 : 글로벌 빅테크의 '피지컬 AI' 선점 경쟁 속에서 반도체, 온디바이스 AI, 로봇을 연결하는 포트폴리오 구축 포석 ▶ 미·이란 휴전 합의...현대차·기아, 막혔던 '중동 수출길' 숨통 트이나 (뉴시스) :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로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및 현대차·기아의 중동 수출 물류비 부담 완화 기대 : 현대차 1분기 글로벌 판매는 97만 6,219대(YoY -2.5%), 매출 45조 9,396억 원(YoY +3.4%), 영업이익 2조 5,155억 원(YoY -30.8%) 기록 : 중동은 현대차 도매 판매의 약 8%를 차지하는 고수익 시장으로 기아도 공급 차질을 겪어옴 : 다만 기뢰 제거, 보험료 조정 및 통행료 권한 이견 등 해상 운항 정상화까지 후속 절차 소요 전망 ▶ 원청 파업 압박에 하청 교섭요구까지...외우내환 현대차[biz-플러스] (서울경제) : 현대차 노조가 임협 결렬로 중노위에 조정 신청을 했으며, 지난해 순익(10조 3,648억 원)의 30% 성과급 지급과 유급 휴업 등을 요구 중 : 사측은 1분기 영업이익이 2조 5,146억 원으로 YoY 30.8% 감소했고 5월 내수 판매도 YoY 23.1% 급감해 지급 여력이 부족하다는 입장 :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에 따른 고용 리스크 갈등 및 울산지노위의 사내 하청 노조 직접 교섭 판단으로 원·하청 노사 부담이 동시 가중됨 ▶ 현대위아, 유로사토리 첫 참가...경량 자주포·AI 원격사격 선보여 (뉴스핌) : 현대위아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로사토리 2026'에 최초 참가해 모빌리티 기반 화력체계를 공개 : 선보인 '경량화 105mm 자주포'는 기존 대비 절반 이상 가볍고 최대 사거리 18km로 헬기 공중 수송이 가능함 : 또한 자동추적 알고리즘을 적용해 표적을 정밀 탐지하는 7.62mm 기관총 탑재 'AI 기반 RCWS'를 전시함 : 이 외에도 K2전차·K9자주포 포열 모크업과 기아 타스만에 탑재될 오프로드 부품 '2속 ATC'를 함께 출품 ▶ 콘티넨탈타이어, 전기차 상위 20개사 중 17곳에 타이어 공급 (뉴스핌) : 콘티넨탈타이어가 글로벌 상위 20개 전기차 제조사 중 17곳에 타이어를 공급 중이라고 발표 : 2025년 지역별로 미주 상위 10개 중 8곳, 아태 7곳, 유럽·중동·아프리카는 10개사 전부에 신차용 타이어를 납품함 : 현대차, 테슬라, 포르쉐 등이 주요 고객사이며 배터리로 무거워진 차체와 토크, 정숙성 요구에 대응 : 테슬라 모델 Y 등에 공급되는 7세대 '에코콘택트 7' 라인업을 통해 전기차 맞춤형 기술력을 강화 중 ▶ 일은 직접 시키고 돈은 모르쇠... 한국타이어, 美서 '그림자 하도급' 논란 (한국일보) : 한국타이어가 미국 테네시 공장 증설 중 하도급업체 가온테크에 추가공사를 직접 지시하고도 대금 지급을 거부해 '그림자 하도급' 논란 발생 : 가온테크는 직접 지시받은 11개 변경 공정에 대한 추가공사비 408만 달러(약 63억 원)를 청구했으나 지급받지 못했다고 주장 : 한국타이어는 직접적인 계약 관계가 없는 하도급업체이므로 원도급사인 테트라와의 계약 구조상 당사가 직접 지급할 의무는 없다는 입장 ▶ Volkswagen, 독일 Osnabrueck 공장 생산 축소...공장 미래 불확실성 확대 (Reuters) : 독일 Osnabrueck 공장의 오픈톱 SUV T-Roc Cabrio 생산 물량 축소 발표 : 해당 모델은 내년까지만 생산되며 이후 후속 생산 계획은 부재한 상태 : 유럽 수요 둔화 및 중국 EV 공세에 대응해 독일 내 고정비 절감과 구조조정 진행 : 향후 핵심 과제는 판매 회복보다 고비용 생산기지 축소 및 공장 활용률 방어로 이동 ▶ GM·Lockheed Martin, 방산 제조 협력 추진 (Reuters) : GM Defense와 Lockheed Martin이 미 국방부 주도로 방산 산업 기반 강화 협력 착수 : 생산 준비도 개선, 공급망 회복력 강화, 첨단 제조·설계 적용이 핵심 분야 : GM은 올해 CAPEX 90억 달러 및 R&D 70억 달러 계획, Lockheed는 2030년까지 90억 달러 투입 : 완성차 제조 역량이 전기차를 넘어 방산 플릿 및 국방 공급망으로 확장되는 흐름 ▶ 네덜란드 교통장관, Tesla FSD 승인 방어...“Tesla 제출 통계에 의존하지 않았다” (Bloomberg) : 네덜란드 교통장관은 RDW의 Tesla FSD 승인이 자체 독립 검증과 EU 규정에 기반했다고 밝힘 : RDW는 유럽 최초로 FSD를 승인했으며 벨기에, 덴마크 등에서 예비 승인이 지속 : 네덜란드 내 FSD 차량이 중대한 사고 없이 2,400만 마일을 주행했다고 언급 : 유럽 내 확산 가능성은 유효하나 안전 데이터 검증과 규제 신뢰도가 핵심 쟁점 ▶ 美 상원의원들, Tesla FSD 안전통계 검토 요청 (Reuters) : 미국 상원의원들이 NHTSA에 Tesla의 FSD 안전 통계에 대한 검토를 공식 요청 : Tesla가 FSD 사고율을 전체 미국 차량 사고율과 비교하는 방식이 왜곡됐다고 지적 : 에어백 전개 수준의 사고를 경미한 사고 포함 데이터와 비교해 오해를 유발한다는 분석 : FSD 매출화 기대감 속에서 통계 신뢰성 논란과 규제 리스크가 동시에 부각되는 국면 ▶ Rivian, 수익성 개선 위해 인력 약 2% 감축 (Bloomberg) : Rivian이 수익성 개선을 위해 전체 인력의 약 2%(직원 수백 명)를 감축했다고 보도 : 전기차 수요 둔화와 가격 경쟁 심화 속에서 고정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조치 : 차세대 저가 모델인 R2 출시 전까지 비용 구조를 개선해야 하는 과제 직면 : 스타트업 특성상 판매량보다 현금 소진 속도 제어와 원가 절감을 통한 생존력이 핵심 변수 ▶ Argentina YPF·Tesla, 급속충전·ESS 협력 검토 (Reuters) : 아르헨티나 국영 에너지기업 YPF와 Tesla가 급속충전 및 ESS 인프라 협력 의향서 체결 : 전력망 현대화와 전기차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에너지 인프라 및 기술 혁신 논의 진행 : Tesla에게는 단순 차량 판매를 넘어 남미 시장의 충전 및 ESS 인프라 진입 기회 : Tesla의 사업 축이 완성차 제조에서 국가 단위 전력망 인프라 확장으로 진화하는 흐름 ▶ BMW, 중국 부진·이란 전쟁 여파로 2026년 전망 하향 (Bloomberg) : 중국 시장 둔화와 이란 전쟁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2026년 이익 전망치 하향 조정 : FT 보도에 따르면 자동차 부문 영업이익률 전망치를 기존 46%에서 13%로 대폭 낮춤 : 중국 내 경쟁 심화, 에너지 비용 상승, 글로벌 소비심리 위축이 복합적으로 작용 : 독일 프리미엄 OEM의 리스크가 지정학적 불안과 EV 전환 비용 등으로 다변화되는 국면
Telegram
[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