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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금속; 고착화되고 있는 글로벌 철강 공급과잉』

shinhanresearch ↗ · 2026-06-15 07:59
#신한#신한투자증권#POSCO홀딩스
『철강금속; 고착화되고 있는 글로벌 철강 공급과잉』 신한 기업분석부 박광래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생각: 철강 사이클 의존에서 벗어나야 할 때 * 구조적 저성장과 공급과잉이 고착화되는 국면에서 철강업체들은 과거의 “수요 회복 → 가동률 상승 → 스프레드 개선” 사이클에만 의존하기 어려운 상황 * 범용 철강 증설은 보수적으로 관리하고, 저수익 설비는 합리화하며, 본업에서는 고급재·저탄소·현지화 중심의 방어 전략이 필요 * 철강 본업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낮아진 기대수익률을 인정하고, 원료·소재·리사이클링·에너지전환 등 인접 영역으로 자본 배분을 옮기는 전략이 핵심 ▶️ 수요 회복보다 구조조정이 더 시급한 글로벌 철강 산업 * OECD의 2026년 전망에서는 기존 대비 글로벌 철강 수요 눈높이가 낮아지고, 과잉 생산능력 전망은 상향 조정 * 2026~2028년 글로벌 철강 수요 증가분은 3,400만톤에 그치는 반면, 생산능력은 최대 1.39억톤 확대될 가능성 * 글로벌 공급과잉은 2025년 6.4억톤에서 2028년 7.45억톤으로 확대될 전망으로, 철강 가격과 마진의 상단이 구조적으로 낮아질 가능성 ▶️ 중국·인도·ASEAN이 만드는 새로운 공급 압력 * 중국은 2028년까지 최대 3,860만톤, 인도는 최대 3,180만톤의 신규 조강 생산능력을 추가할 수 있음 * 인도와 ASEAN은 수요 성장 지역이지만 동시에 신규 공급지로 부상 중이며, ASEAN 생산은 2025~2030년 연평균 8.5% 증가해 수요 증가율 3.5%를 크게 상회할 전망 * 동남아가 향후 새로운 철강 수출 압력의 진원지가 될 가능성이 높고, 범용 열연·냉연·철근·일반 후판은 구조적 저마진 산업으로 재평가될 수 있음 ▶️ 철강사의 생존 전략: 범용재 축소와 인접 소재 확장 * 최적 전략은 범용 철강 CAPEX를 줄이고, 자동차강판·전기강판·조선용 후판·에너지용 강관·방산·원전·전력 인프라향 특수강 등 고수익 품목을 방어하는 것 * 저탄소 전기로 전환이 확대될수록 철스크랩 조달력이 원가와 탄소 경쟁력을 좌우할 전망이며, OECD는 2025년 기준 42개국이 철스크랩 수출을 제한하고 있다고 지적 * 국내에서는 2026년 하반기 리튬을 포함한 이차전지소재 사업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낼 수 있는 POSCO홀딩스의 행보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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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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