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 02-3772-1513
◆ 자동차/철강금속 Weekly (2026.06.12)
→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023
◆ Top Gainers (WoW %)
- 자동차/타이어/부품: Goodyear (+5.8%), Geely (+4.4%)
- 철강/비철금속/광물: KG스틸 (+8.2%), SQM (+3.5%)
◆ Top Losers (WoW %)
- 자동차/타이어/부품: Sumitomo Electric (-23.9%), 현대모비스 (-23.0%)
- 철강/비철금속/광물: 세아홀딩스 (-21.0%), 현대제철 (-15.5%)
◆ 철강금속 주간 Review & Preview
▶️ 철강
비수기 수요 둔화가 가격 상단을 누르고, 코크스 원가와 수출 물량이 하단을 막는 박스권 장세. 건설강재 총재고는 786.1만톤(+0.8% WoW)으로 증가 전환. HRC 총재고는 368.6만톤(-0.77% WoW)으로 줄었지만 전년대비 24.2% 높음. 고로 제강사 이익 업체 비율은 59.3%로 3%p 하락, 코크스 가격은 1,631위안/톤(+58.5위안 WoW)으로 마진 압박을 키웠음. 현 시점에서는 중국 철강을 추세적 강세로 보기 어려움. 더 가능성 높은 그림은 판재는 재고 감소로 버티고, 건설재는 재고 증가와 비수기 수요 둔화에 눌리며, 원료는 코크스 중심으로 마진을 압박하는 국면
▶️ 비철금속
*구리: LME 현물은 3주래 최저권까지 밀렸음. 중국 실수요가 완전히 꺾인 것은 아니지만, 고가 구간에서 정련구리 수입 수요가 둔화되고 있음. 구리 가격 하단이 단단한 이유는 미국향 물량 쏠림.관세 부과 가능성 때문에 트레이더들이 미국향 선적을 다시 늘리고 있음. 미 상무부는 6월 30일까지 구리 시장 관련 보고서를 제출할 예정.Trafigura의 LME 창고 구리 인출 주문은 `13년 이후 최대 규모로 알려졌고, 이는 LME 재고를 더 타이트하게 만드는 요인. 공급 측면에서는 황산 리스크도 여전히 살아 있음. 호르무즈 해협 폐쇄 시 최대 480만톤 규모 생산이 영향 받을 수도 있음. 중국 정련구리 생산도 4월 3% 감소했고 추가 감소 가능성도 언급 *니켈: LME/SHFE 합산 재고는 46.8만톤으로 2015년 이후 최대이며, 전 세계 소비량 기준 약 6주분에 해당. SHFE 재고는 연초 대비 거의 두 배로 증가. 중국의 지난해 정련 니켈 수입은 23.1만톤, 올해 1~4월 수입은 9.4만톤으로 전년대비 56% 증가해, 정련 니켈 잉여분이 중국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이번 주 Blink Report
- 테슬라 FSD 유럽 상륙의 의미
- NEV 60% 시대에도 웃지 못하는 중국 자동차 산업
- 미국 신차 시장, 가격보다 믹스가 이끄는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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