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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기대는 높이되, 속도감은 조절 』
『건설; 기대는 높이되, 속도감은 조절 』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신한생각: 기대는 높이되, 속도감은 조절
: 상반기 대비 더딜 수 있으나 원전 모멘텀 가시성은 확대. 건설사 주가 상승은 시공사 가격결정력 및
글로벌 원전 투자의지 투영된 “계약구조 변화’가 견인
: 수혜 가시성+ 실적 방어력 보유한 업체로 선택과 집중 권고. 최선호주 현대건설, 차선호주 삼성E&A
▶️ 기대감을 넘어 초기 실행 단계로 진입한 미국 원전 사업, 원전 모멘텀은 부활 가능
: 시장 기대 대비 더디지만 프로젝트 가시성은 높아진 미국 원전 사업. 1) 인허가 규제완화/DOE 금융지원 구체화, 2) Fermi 90일내 임차인 확보 선언, 3) PJM 계통연계 원전 18GW 집계
: 하반기에도 유의미한 진전 예상. 다만 1) 유틸리티사 또는 10-pack 실행 플랫폼 JV 구체화, 2) 원전 부지 후보 숏리스트 공개, 3) AP1000 표준화 승인 등 초기 시그널 가능성 높아 건설업종 눈높이 조절 필요
▶️ 건설업종 주가 상승은 “수주 계약구조 변화"가 트리거
: 높았던 기대감과 달리 ‘EPC수주’ 가시화까지 장기간 소요 + Costoverrun 경험으로 건설사 수혜에 대한 의구심이 문제
: 최근 LNG 등 대형 인프라사업에서 리스크 분담구조 계약구조 사례 증가, 원전으로 확대 적용 가능
: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확장 국면에서는 라이선스 보유보다 핵심공정 ‘시공Capa’가 중요 평가지표. 국내사 글로벌 에너지 플레이어로 재평가 가능성 기대
: 건설사 ‘인력구성 변화’가 주가 상승의 sig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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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6년 6월 12일 7시 46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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