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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한승훈]

shinhanresearch ↗ · 2026-06-11 06:49
#기아#신한#모비스#현대모비스#KG모빌리티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0611) :: ▶️ [속보] 금속노조, AI·로봇 전환기에 “자동차 고용 보장해야”... 총파업 예고 (디지털타임스) : 전국금속노동조합이 1만 간부 결의대회를 열고 오는 7월 15일 총파업을 예고함 : 노조는 원청교섭 및 초기업 교섭 활성화와 함께 AI 도입 시 고용·인권 보호, 기본급 14만 9,600원 정액 인상 등을 요구함 : 업종별로 자동차 부문은 AI 도입에 따른 고용 보장을, 조선은 정규직 신규 채용 확대를, 철강은 불법파견 공정의 정규직 전환을 제시함 : 현재 73개 지회·분회가 23개 원청사에 교섭을 요구했으나 대부분 사용자성을 부정해 실제 진척된 곳은 전무함 ▶️ 현대차 인도법인 "모비스 화재 생산 차질, 오는 22일 전면 정상화" (연합인포맥스) : 현대차 인도법인은 현대모비스 첸나이 공장 화재로 인한 부품 수급 차질을 6월 22일까지 완전 정상화하겠다고 발표 : 화재는 지난달 31일 발생해 첸나이 1공장에만 일시 가동 중단을 유발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음 : 첸나이 1공장은 15일부터 생산 속도를 회복하고 22일 전 공정 정상 궤도에 복귀할 예정 : 현지 딜러망에 충분한 차량 재고를 확보해 6월 소매 판매에는 영향이 없으며 생산 손실분도 다음 분기 내 대부분 만회할 전망 ▶️ 엔비디아·현대차가 손잡은 이유..."미래차 경쟁력, 엔진에서 AI로" (뉴스핌) : 엔비디아와 현대차그룹은 자율주행, 로보틱스, AI 팩토리, 피지컬 AI 등 4대 핵심 영역에서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기로 논의 : 자율주행차의 '두뇌' 역할을 위해 엔비디아의 AI 컴퓨팅 기술을 적용하며, 로봇의 인지·상호작용 고도화를 추진 : 정의선 회장은 젠슨 황 CEO에게 AI·로보틱스 인프라가 결합된 새만금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데이터센터 구축 방안을 협의 : 현실 세계의 물리적 장치와 AI가 결합하는 '피지컬 AI'를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 전장으로 보고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할 방침 ▶️ 현대차 자율주행 수장 박민우 "개발보다 실행 우선..책임은 리더가 진다" (파이낸셜뉴스) : 박민우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사장은 자율주행 상용화 경쟁에서 선행 기술 개발보다 '실행 우선'과 확장(Scale-up)이 중요하다고 강조 :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협업과 기술 내재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투 트랙' 전략으로 안전성과 신뢰성을 자체 확보할 계획 : 현대차·기아, 포티투닷, 모셔널 등이 데이터를 연결하는 '데이터 유니언' 체계를 구축하고 '데이터 플라이휠' 구조로 기술 발전을 가속화 : 제조 기반 방식과 소프트웨어 중심 개발 문화가 공존하는 전환기이며, 실패의 책임은 리더가 지고 젊은 엔지니어의 참여를 확대하겠다고 밝힘 ▶️ 현대차, 인도에 소형 SUV 추가 투입...'크레타 성공' 잇는다 (뉴시스) : 현대차 인도법인은 유럽 소형 SUV '베이온'을 기반으로 한 신규 소형 SUV 모델을 내년 7~~9월경 현지 시장에 투입할 예정 : 현대차 인도법인의 5월 내수 판매량은 4만 7,837대로 YoY 9.1% 증가했으며, 수출 포함 전체 판매량은 6만 1,137대로 YoY 4.1% 증가 : 인도 시장 성장의 중심인 중형 SUV '크레타'는 누적 고객 140만 명을 돌파했으며 2025~~2026 회계연도 연간 판매량 20만대 상회 : 엑스터, 크레타 등 SUV 라인업을 다각화하는 한편 기존 첸나이 공장에 이어 푸네 공장을 가동하며 현지 생산 능력 강화 중 ▶️ 캐즘 장기화에 배터리 업계도 특단책...SK온 "임직원 전기차 구매 시 최대 1100만원 지원" (뉴시스) : SK온은 이달부터 자사 배터리가 탑재된 현대차 전기차를 구매하는 임직원 대상 지원금을 기존 최대 1,000만원에서 1,100만원으로 확대 : 지원 대상은 아이오닉 5, 아이오닉 9, 제네시스 GV70, 포터EV 등 현대차 및 제네시스 주요 차종 : 충남 서산시 기준 보조금 및 혜택 모두 적용 시 4,740만원 상당의 아이오닉 5를 2,800만원대에 구매 가능 : 전기차 캐즘 장기화에 대응해 직접적인 수요를 진작하고 배터리 출하량을 늘려 실적 개선을 도모하려는 전략 ▶️ 현대차, 위례 R&D 신규 거점에 2.6조 출자 (서울경제) : 현대차는 이사회를 열고 서울 송파구 복정동 연구개발 거점인 HMG퓨처콤플렉스 지분 257만 2,685주를 2조 5,727억원에 취득하기로 공시 : 총 출자 금액은 2조 8,886억원이며, 2030년까지 5년간 출자금을 분납할 예정 : 복정동 연구단지는 기아, 현대모비스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해 총 8조원 규모로 조성되며 2030년 완공 목표 : 완공 시 AI, ICT, 소프트웨어 특화 연구 인력과 차세대자동차플랫폼(AVP) 본부, 포티투닷 등이 집결해 R&D 시너지 도모 ▶️ KG그룹의 반격...순이익 절반 환원하고 모빌리티 키운다 (이데일리) : KG그룹은 기업가치 저평가 해소와 주주 신뢰 회복을 위해 향후 5년간 그룹 내 6개 상장사의 순이익 50%를 주주에게 환원하겠다고 발표 : 회사는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과 함께 총주주환원율 50% 달성을 최우선 경영 과제로 제시 : 지난 4월 인수한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를 중심으로 KG모빌리티, KG이니시스, KG파이낸셜 등 계열사를 연계 : 이를 통해 신차 제조부터 중고차 유통, 자동차 금융, 결제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통합 모빌리티 생태계 및 밸류체인 구축 전략 추진 ▶️ 멕시코 "車관세, 韓보다 높다"...美에 불만 제기 (이데일리) : 멕시코 정부 문서에 따르면 멕시코산 자동차의 미국 수출 평균 관세율은 18.75%로 한국·일본의 15%보다 높음 : USMCA의 북미산 부품 비율 75% 규정과 복잡한 원산지 증빙으로 추가 비용이 발생해 한·일 차량 대비 경쟁력이 취약해진 구조 : 한국과 일본은 대미 9,000억달러 투자 약속 대가로 복잡한 규정 없이 15% 관세 상한을 확보함 : 이에 닛산이 멕시코 공장 생산 중단을 선언하는 등 일부 아시아 완성차 기업들이 멕시코 생산 거점 재검토에 착수함 ▶️ 中 5월 車소매판매서 전기차·하이브리드, 사상 첫 톱10 독식 (연합뉴스) : 지난달 중국 자동차 소매 판매 상위 10개 차종이 사상 처음으로 모두 전기차(EV)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로 채워짐 : 올해 1월 톱10 중 7종이었던 내연기관차는 5월에 0종을 기록하며 입지가 빠르게 축소됨 : 5월 중국 승용차 소매 판매는 151만대로 YoY 22.1% 감소했으나 MoM 9.2% 증가함 : 고유가와 소비 패턴 변화로 5월 내연기관차 점유율은 37.1%로 떨어진 반면, 신에너지차 판매 비중은 역대 최고 수준인 62.9%로 상승함 ▶️ ‘9분 완충’ 내세운 BYD 반등...中 배터리 3사, 충전 속도 경쟁 (서울경제) : 중국 배터리 시장에서 BYD는 수직계열화, CATL과 CALB는 인프라 동맹을 무기로 충전 속도 경쟁을 전개 중 : BYD의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는 9분 만에 10%에서 97%까지 충전 가능하며, 수요 폭증으로 배터리 생산능력을 월 2만대에서 3만대로 확대 : BYD의 5월 전체 판매량은 MoM 0.26% 증가한 38만 3,453대를 기록했고, 해외 판매량은 YoY 80% 급증한 16만 644대로 사상 최고치 달성 : 후발 주자인 CALB는 '6C' 구조를 적용해 5~7분 충전으로 80% 전력 확보가 가능한 기술로 맞서는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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