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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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철강금속 Weekly (2026.05.29)
→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757
◆ Top Gainers (WoW %)
- 자동차/타이어/부품: Ford (+21.8%), Aptiv (+14.0%)
- 철강/비철금속/광물: Southern Copper (+8.8%), ArcelorMittal (+8.7%)
◆ Top Losers (WoW %)
- 자동차/타이어/부품: SNT모티브 (-6.9%), 명신산업 (-5.9%)
- 철강/비철금속/광물: 세아베스틸지주 (-14.1%), KG스틸 (-9.5%)
◆ 철강금속 주간 Review & Preview
▶️ 철강
6월 비수기 진입을 앞둔 고점권 방어 장세. "주초 가격 하락 → 주후반 보합, 판재 재고 감소 → 전년 대비 높은 재고, 철광석 780위안대 박스권 → 코크스·점결탄 가격 상승 → 6월 마진 재압박 우려"의 흐름. 품목별로는 열연이 상대적으로 가장 견조. 총재고가 379.8만톤으로 전주 대비 7.3만톤 감소. 그러나 수출 오퍼가 505~520달러/톤까지 낮아졌고, 인도산 저가 열연이 베트남 시장에서 573~575달러/톤까지 내려온 점은 상단을 제약. 철근·강관·건설재는 비수기 수요 둔화에 노출. 강관은 원가 지지에도 제품재고가 58.9만톤으로 전주대비 9.4% 증가. 코크스는 5차 50위안/톤 인상 가능성 거론, 원료탄 가격도 높은 수준 유지. 철강사 마진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것
▶️ 비철금속
*구리: COMEX 구리 가격이 LME 현물 대비 톤당 500달러 이상 프리미엄 형성. 트레이더들이 가능한 모든 물량을 미국으로 보내고 있는 상황. 미 상무부는 6월 30일까지 미국 구리 시장 보고서 제출 예정. 업계에서는 `27년 1월부터 정련구리에 15% 수준의 수입 관세가 부과될 가능성 거론. 미국향 수입이 월 15만~20만톤 수준까지 다시 높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와. Trafigura는 COMEX 프리미엄을 활용하기 위해 LME 창고에서 대규모 구리를 인출했는데, 해당 인출 주문은 `13년 이후 최대 규모
*알루미늄: 4월 글로벌 1차 알루미늄 생산량은 592.2만톤으로 전년동월대비 1.8% 감소(`22년 3월 이후 첫 감소). GCC의 4월 일평균 생산량은 1.1만톤으로 전월 1.5만톤 대비 26.7% 급감, 전쟁 이전 대비로는 약 38% 낮은 수준. GCC는 세계 생산 비중이 약 8%에 그치지만, EU 수입의 19%, 일본의 28%, 미국의 21%를 공급하는 핵심 수출 지역
◆ 이번 주 Blink Report
- 황산 쇼크, 핵심 광물 원가의 새 변수
- 유럽 신차 시장, 판매 회복보다 중요한 전동화 재편
- 유럽 자동차 시장 전동화의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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