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신한투자증권 허성규/이주은/이동헌/김아람/이지한]
우주 산업 - 요람을 떠나 문명의 인프라로 확장
안녕하세요. 우주 산업은 단순한 내러티브를 넘어 실질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산업으로 진입했으며, 2026년은 스페이스X의 스타십 체제 전환과 IPO, 그리고 국내 기업들의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맞물리는 중요한 원년이 된다고 판단해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미국 시장은 기술이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 차별화 기업 위주로, 국내 시장은 방산 업체와 민간 기업들의 중요한 수주 및 실적 증가가 주목되는 기업들 위주로 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목차
I. 결론
I. 스페이스X의 모든 것
II. 글로벌 발사체 시장
- 미국 발사체 시장
- 중국 발사체 산업
IV. 위성 서비스 시장
V. 한국 방산업체의 우주 사업
VI. 우주 Q&A
▶️ Company Analysis
스피어 (347700) – NR
에이치브이엠 (295310) – NR
인텔리안테크 (189300) - 매수(신규)
이노스페이스 (462350) – NR
쎄트렉아이 (099320) - 매수(유지)
나라스페이스 (478340) - NR
컨텍 (451760) – NR
루미르 (474170) – NR
로켓랩 (RKLB.US)
플래닛 랩스 (PL.US)
AST스페이스모바일 (ASTS.US)
파이어플라이 (FLY.US)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946
위 내용은 2026년 1월 26일 8시 22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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