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IT하드웨어/배터리 뉴스 (26.09.17)
[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
▶️ 중소 스마트폰·노트북 제조사, 수년간 이어질 메모리 공급 부족에 대비
(26.09.16. Reuters)
-스마트폰·노트북 중소 제조사들은 메모리 부족이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제품 설계 변경·선주문·대체 메모리 활용에 나서는 중
-약 400달러 스마트폰에서는 메모리가 BOM의 최대 60%까지 차지할 수 있어 중소 제조사들이 가격 인상·유료 메모리 업그레이드 등으로 비용을 전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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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형 브랜드 스마트폰, Trump T1 가격 인상
(26.09.16. Notebookcheck)
-Trump Mobile의 T1 스마트폰이 메모리 가격 급등 여파로 가격 인상. 당초 499달러에 발표됐던 T1 가격이 749달러로 조정되며 약 1.5배 수준으로 상승
-업체는 RAM·스토리지 등 부품 가격 상승을 원인으로 언급했으며, 메모리 공급 부족에 따른 원가 압력이 중저가·소규모 스마트폰 업체까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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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기·퀄컴, Organic Bridge 패키징 공동 개발...인텔 EMIB 대안 겨냥
(26.09.16. TrendForce)
-삼성전기와 퀄컴이 1년 이상 2.1D 패키징용 유기 브리지를 공동 개발 중이며, 현재 퀄컴 칩을 연결하는 유기 브리지 내장 FC-BGA 기판의 성능·신뢰성을 평가 중
-유기 브리지는 실리콘 대신 PCB용 유기 소재로 여러 다이를 연결하는 인텔 EMIB 대안으로, 자체 파일럿 라인에서 소량 생산 중이며 퀄컴 외 복수 고객과도 개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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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 AI·EV 수요에 니켈 가격대 근접
(26.09.16. Nikkei Asia)
-AI 데이터센터와 전기차(EV) 확산으로 전력 케이블·배선 등에 사용되는 구리 수요가 증가하면서 구리 가격이 상승,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이는 니켈과의 가격 격차가 빠르게 축소
-구리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인프라와 EV의 모터·배터리·배선 등에 대량 사용되는 반면 신규 광산 개발에는 오랜 시간이 걸려 중장기 공급 부족 우려가 가격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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