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애플, 삼성전자 1Q27 메모리 가격 수용 보도...3Q26 대비 +30 40%
애플, 삼성전자 1Q27 메모리 가격 수용 보도...3Q26 대비 +30~40%
(26.09.15. IThome)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한 줄 요약
- 애플, 삼성전자 1Q27 메모리 가격 DRAM 약 $2.0/Gb·NAND 약 $0.33/Gb 수용 보도 → 3Q26 대비 +30~40%, 서버·HBM향 capa 우선 배정으로 모바일 메모리 공급 타이트 지속
▶️ 주요 내용
- 삼성전자 1Q27 제시 가격은 DRAM 약 $2.0/Gb, NAND 약 $0.33/Gb로 3Q26 대비 +30~40%. 3Q26 제시가는 LPDDR4X 약 $1.4/Gb, LPDDR5X 약 $1.5/Gb, NAND 약 $0.26/Gb
- 3Q26 실제 거래가격은 제시가 대비 +1~2% 수준. 같은 기간 서버 DRAM 가격은 +20% 이상 상승하며 소비자용 메모리와 가격 격차 확대
- TrendForce에 따르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2027년 DRAM·HBM capa는 대부분 배정 완료, NAND capa도 8월 말까지 전량 lock 전망. 고객 실제 확보 가능 물량은 신청량의 60~70% 수준
- 스마트폰 업체들은 원가 상승으로 3Q·4Q 메모리 구매 속도 둔화. OPPO·vivo는 삼성전자 3Q 가격 수용을 거부했으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키옥시아는 소비자용 생산 축소 → 서버·HBM으로 capa 이동 지속
- Omdia 기준 2026년 NAND 웨이퍼 생산계획은 삼성전자 490만장 → 468만장, SK하이닉스 약 190만장 → 170만장, 키옥시아 480만장 → 469만장으로 축소
- TrendForce 추산 3Q26 iPhone 18 Pro 256GB의 메모리 원가는 YoY 약 +400%, 전체 BOM 내 메모리 비중은 1년 전 약 10% → 34%로 상승
- Apple은 9월 10일 iPhone 18 Pro 中 시작가를 RMB 8,999 → 9,999로 +RMB 1,000 인상. iPhone Air·iPhone 17 등 기존 모델도 최대 RMB 2,300 인상
- 1Q27 가격이 실제 반영될 경우 일부 스마트폰 업체는 중고 메모리 사용 확대를 검토 중이며, 일부 해외 시장에서는 이미 중고 메모리를 사용 중인 것으로 보도
🔗 URL:
https://buly.kr/uWtEtz
buly.kr
https://buly.kr/uWtEtz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