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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뉴스

다른 사람의 생명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바친

경향신문 · 2026-10-18 17:17
고 김진석 소방위님의 희생에 깊은 애도를 전합니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10181124001
경향신문
부천 화재 진압 중 숨진 소방관 딸 마지막 편지 “아빠, 어른 돼서 다시 만나요”
18일 경기 부천 순천향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는 침통한 분위기 속에서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었다. 지난 16일 부천 오정구의 한 금속 사출 인쇄공장 화재 현장에서 투혼을 발휘하다 순직한 김 소방위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기 위해 제복을 입은 소방관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결혼 8년 차인 김 소방위의 아내는 조문객을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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