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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 엔비디아 AI 서버용 CCL 핵심 소재 '두산에 독점 공급'
(디일렉, 06.14)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한 줄 요약
- 파미셀, 두산 전자BG에 엔비디아 AI 서버용 CCL의 핵심 원재료(레진·경화제 등 저유전율 전자소재) 독점 공급. 1Q26 저유전 소재 매출비중 71%
▶️ 주요 내용
- 두산 전자BG에 AI 서버용 CCL 핵심 원재료(레진·경화제 등 저유전율 전자소재) 독점 공급
- 1Q26 매출 367억원, 전년 동기 대비 +36%
- 1Q26 저유전율 전자소재 매출 260억원, 전체 매출의 71%
- 저유전율 전자소재 매출은 1Q24(34억원) 대비 약 7.6배 증가
- 울산 제3공장 건설에 300억원 투자
- 신공장은 기존 공장 대비 약 1.7배 규모
- 2027년 1분기 가동 예정, 가동 시 생산능력 기존의 2배로 확대
- CCL 공급망: 유리섬유는 닛토보, 동박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으로부터 공급
- 파미셀의 레진·경화제는 CCL의 전기적 특성을 결정하는 핵심 소재
- CCL의 최종 고객사는 엔비디아
📌 애널리스트 코멘트
- '기판자재'의 쇼티지가, 기판 부족보다 더 심각합니다. 관련 밸류체인 발굴을 제안합니다.
🔗 URL :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7879
디일렉(THE ELEC)
파미셀, 엔비디아 AI 서버용 CCL 핵심 소재 '두산에 독점 공급’ - 디일렉(THE ELEC)
바이오와 제약, 첨단소재 사업이 주력인 파미셀이 두산 전자BG에 인공지능(AI) 서버용 동박적층판(CCL) 원료를 독점 공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최종 고객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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