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배터리 산업 인뎁스
- ESS 배터리의 빛과 그림자
[ SK증권 박형우, 권민규, 정영환 ]
IT하드웨어, 2차전지
▶️ 결론
- EV 셀 = ESS 셀
- 2026년에도 공급과잉 심화. 가동률 하락 우려
- 재무안정성, ESS, AI를 모두 갖춘 기업 선별
▶️ 2025년 리뷰
- 주가 반등의 배경?
▶️ 2026년 출하량 전망
(2년전 추정치 대비)
- EV는 과거 추정 대비 -400 GWh
- ESS는 과거 추정 대비 +100 GWh
- 셀 3사 신규 캐파, 100 GWh
- 셀 3사 출하량 증가, 50GWh
> 26년에도 공급과잉 규모 심화
> 가동률 추가 하락 우려
▶️ ESS의 명과 암
- 중장기적으로 ESS는 친환경과 전력인프라 안정을 위한 필수품
- 그러나 5년 내 관점에서는 배터리의 심각한 공급과잉
- K-3사 ESS 생산라인 전환 가속화
- 동일한 제조 플랫폼에서 생산된다는 점이 가장 큰 한계
▶️ 2026년 배터리 산업 주요 이슈
- 중국과의 격차
- 재무안정성 점검 필수
- 동박 산업의 변화
▶️ 투자전략:
- 재무안정성 + ESS·AI모멘텀으로 선별
- 최선호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루빈 수혜주
(56,000원으로 상향)
▶️ URL
https://buly.kr/G3EKaD6
bu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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