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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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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자동차 뉴스 (261019) ::
▶️"운전자 없이 車가 온다"...기아, 판교서 PV5 원격 카셰어링 실증
: 기아가 판교에서 PV5를 활용한 원격 카셰어링 실증을 시작하고, 연말까지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차량 호출·인도·회수 서비스를 시험
: 원격 운전자가 통신망을 통해 차량을 이용자에게 전달하고, 이용자가 직접 운전한 뒤 반납하면 다시 원격으로 회수하는 방식으로 운영
: 기아는 차량과 사업 기획, SUM은 원격운전 기술, 모비옵스는 서비스 운영을 담당하며 실제 도로 환경에서 기술 안정성과 사업성을 검증할 계획
▶️현대차, 인도 푸네 신공장 준공... 연 17만 대 생산·2030년 32만 대로 확대
: 현대차가 인도 푸네 신공장을 준공하고 연간 17만 대 규모의 생산 체제를 구축, 인도 내수와 수출을 함께 담당할 생산 거점으로 육성
: 생산능력을 2028년 25만 대, 2030년 32만 대로 확대할 계획이며, 생산 차량을 약 30개국에 수출하는 방안 추진
: 향후 하이브리드 차량 생산에도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제조 체계를 마련해 인도 시장의 수요 변화와 전동화 확대에 대응할 방침
▶️[르포] 순환경제 거점 탈바꿈한 佛파리 '르노 리팩토리'..."신차대신 年7만대 재생산"
: 르노가 프랑스 플랭 공장을 신차 생산시설에서 중고차 재상품화와 부품 재제조를 담당하는 ‘리팩토리’로 전환하며 순환경제 사업 확대
: 약 20개 브랜드 차량을 취급하고 연간 최대 7만 대를 처리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으며, 올해 재상품화 목표는 4만 대로 설정
: 엔진과 전동화 부품 재제조를 통해 고객의 정비 비용을 낮추고 자원 사용을 줄이는 한편, 3D 프린팅을 활용한 서비스 부품 공급도 추진
▶️제조 AI부터 급속충전 물류로봇까지...현대차 SDF 기술 200여건 공개(종합)
: 현대차그룹이 ‘이포레스트 테크데이’에서 제조 AI와 로봇 등 200여 건의 기술을 공개하며, 2030년 자율공장 구현을 위한 소프트웨어 중심 공장 전략 제시
: 제조 AI 에이전트 ‘폴라리스’를 울산 전기차 공장에 시범 적용하고, 공정 운영과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지능형 제조 체계 구축 추진
: 자체 개발 물류로봇은 비용을 약 30% 낮추고 충전 시간을 기존 2시간에서 12분 수준으로 줄이는 기술을 제시했으며, 유연 조립·3D 검사·디지털 트윈 기술도 함께 공개
▶️HL로보틱스, 세계 최초 실외 자율주행 주차 로봇 '스탠' 공개...강릉서 시연
: HL로보틱스가 강릉 ITS 세계총회에서 실외 자율주행 주차 로봇 ‘스탠’을 선보이고, 차량 입고부터 주차·출고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시연할 계획
: 디지털 트윈을 기반으로 여러 로봇의 이동을 통합 관리하고, 충돌 회피와 출차 준비 등을 수행하는 주차 운영 기술 적용
: 실내용 주차 로봇 ‘파키’와 실외용 ‘스탠’을 연계해 다양한 주차 환경을 포괄하는 자동화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확대할 방침
▶️로봇도 전력 효율이 경쟁력...현대차가 짚은 피지컬 AI 과제
: 현대차가 로봇 상용화의 핵심 과제로 배터리 출력과 충전 속도, 수명 등 전력 효율을 제시하며 실제 가동시간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
: 로봇은 하루 여러 차례 충·방전하고 순간적으로 높은 출력을 요구할 수 있어, 사용 환경에 맞춘 배터리 설계와 안전성 검증이 필요하다고 설명
: 모베드의 모듈형 구조를 다양한 서비스에 적용하는 한편, 배터리 열전이 시험 등을 통해 로봇의 활용성과 운용 안정성을 함께 높이는 방향 제시
▶️"규제 문턱 낮추고 예산 늘리고"...로봇 中企, 제도 수혜 본격화
: 규제 샌드박스와 피지컬 AI 지원 확대가 로봇 중소기업의 현장 실증을 뒷받침하며, 순찰·제조·물류 분야에서 적용 사례 증가
: 마음AI는 사족보행 로봇 순찰 실증을 추진하고, 로브로스는 반도체·자동차부품·조선·물류 현장에 휴머노이드 20대를 투입하는 실증 계획 진행
: 정부의 2027년 피지컬 AI 예산안은 3조1,000억원으로 확대 제시됐으며, 규제 완화와 재정 지원이 기술 검증에서 사업화로 이어질지 주목
▶️병원 퇴원 뒤 돌봄, 로봇이 메울까...케어링, 내년 가정용 휴머노이드 시험
: 케어링이 2027년 가정과 주야간보호시설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시험하며, 퇴원 이후 돌봄 공백과 현장 인력 부담을 줄이는 방안 추진
: 식사 보조와 청소 등 반복적인 업무를 로봇이 지원하고, 돌봄 인력은 정서적 교감과 대면 서비스에 집중하는 운영 모델 구상
: 직접 운영하는 돌봄시설을 실증과 데이터 축적 기반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실제 도입 과정에서는 안전성·책임 범위·데이터 관리 기준 마련이 과제
▶️한국로봇산업진흥원, 21일 개막하는 ‘FIX 2026’에 휴머노이드 4종 전시
: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10월 21~24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FIX 2026’에 참가해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4종을 전시할 예정
: MCR1A, 나미, AI워커, 이그리스C 등을 통해 물체 분류, 보행, 제스처 등 서로 다른 로봇 기능과 활용 가능성을 소개
: 국가로봇테스트필드와 인증·기업 지원 사업도 함께 안내하며, 국내 로봇기업의 기술 실증과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기반 홍보
▶️France, Germany strike deal on car emissions and UK special status
: 프랑스와 독일이 자동차 배출 규제와 영국산 제품의 유럽 내 지위에 관한 공동 입장에 합의
: 2035년 자동차 CO2 배출량을 2021년 대비 90% 줄이되, 나머지 배출량의 상쇄 의무를 없애는 방안 제시
: 영국을 유럽산 인정 범위에 포함하는 구상에는 상호주의 등 조건이 붙으며, EU 차원의 최종 법제화는 별도 협의가 필요한 단계
▶️Chinese automakers make tech-led pitch for Europe's premium car market
: 아바타·덴자·아이토·지커 등 중국 자동차 브랜드가 첨단 기술을 앞세워 유럽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 공략 강화
: 운전자 보조 기능과 급속충전, 실내 편의성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우며 중국 내 경쟁 심화에 대응
: 유럽의 높은 판매가격과 수익성이 진출 유인이지만, 기존 고급차 브랜드에 맞설 소비자 신뢰 확보는 장기 과제로 지적
▶️US appeals court blocks class actions over Tesla's self-driving claims
: 미국 항소법원이 테슬라 자율주행 기능의 광고·설명과 관련된 소송에서 집단소송 인증 결정을 취소
: 구매자마다 접한 광고와 정보가 달라, 동일한 설명을 근거로 구매했다고 일괄 판단하기 어렵다는 취지
: 이번 결정은 집단소송 진행 방식에 관한 것으로, 테슬라의 설명이 허위였는지에 대한 본안 판단과는 구분
▶️Mexico limits tariffs break to established local carmakers
: 멕시코가 일부 자동차 조립용 수입품에 대한 관세 인하 혜택을 현지 생산시설을 보유한 기존 업체로 제한
: 특정 반조립·완전분해 조립용 품목의 관세를 10%에서 0%로 낮추는 조치를 5년간 적용하는 내용
: 정부는 적용 대상이 11개 기업이라고 설명했으나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기존 현지 생산기반에 혜택이 집중되는 구조
▶️Vehicles from Geely brands to come with Google built-in services outside China
: 지리자동차 계열 브랜드가 해외 판매 차량에 구글의 차량용 서비스를 통합하는 협력 추진
: 구글 지도와 플레이, 제미나이 등 서비스를 차량에 탑재하고 2027년 하반기부터 적용을 시작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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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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