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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10월 16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가]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8%, 11,137p 마감
다우 -0.3%, 나스닥 -2.1%, S&P -1.1%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8% 하락. 젠슨 황의 진화 발언으로 잠시 가라앉았던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신용 리스크가 재부각되며 기술 업종 전반적으로 위험 자산 회피 선호가 강해진 영향으로, Nvidia(-1.4%), Broadcom(-4.5%), TSMC(-2.3%) 등 AI 업종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임. 메모리 업종의 Micron(-5.6%)과 Sandisk(-6.8%)도 강하게 하락하는 등 약세를 보였으며, Wells Fargo가 도시바와의 경쟁 심화 등을 이유로 목표 주가를 하향 조정하면서 Seagate(-7.5%), WDC(-6.9%) 등 HDD 업종도 급락. Barclays의 AI 서버 사업 매출 성장 둔화와 수익성 부담 지적 영향이 이어지며 Dell(-4.6%), HPE(-6.0%) 등 서버 OEM 업종 주가 부진이 지속되었으며, Intel(-5.8%), AMD(-6.0%), Arm(-6.9%) 등 CPU 업종도 약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0개 종목 중 28개 하락
♠ 상승/하락률 상위 종목
1) Skyworks: +0.8%. 별다른 개별 이슈는 없었지만, 상대적으로 기술 업종 전반적인 하락세를 비켜가며 보합권 마감
2) IonQ: -8.9%. Google의 양자 컴퓨팅 오류 축소 발표로 상승했던 주가에서 차익 실현 매물이 급격하게 출회되며 주가 하락
♠ 메모리 업종
Micron -5.6%, Sandisk -6.8%, Kioxia +3.8%. 메모리 업종은 AI 업종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인 영향과 HDD 업종의 경쟁 심화 우려 등을 반영하며 주가 하락
[박유악 키움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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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키움증권 반도체 박유악, 이차전지 권준수 연구원 채널입니다. 산업 관련 내용에 대한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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