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SK 증권 조준기][Market Nowcast] 쌀쌀한 서머타임

SK_Research_Asset ↗ · 2026-03-09 07:41
#SK#SK#SK증권
[Week Ahead] - 지난 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발생 및 극대화에 따라 글로벌 증시 일제히 약세. 이 와중에 국내 증시는 상대적으로 크게 아웃퍼폼함에 따른 강력했던 차익실현 욕구, 국내 경제의 높은 에너지 의존도, 수급 꼬임 이슈 등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폭락. 국내 증시 종료 이후 코스피200 야간선물 -3.2% 추가 하락 및 주말 중 긍정적인 소식 딱히 유입되지 않았기 때문에 주초 증시 추가 약세 압력 상존 - 미국 2월 고용도 시장 예상치 밑도는 결과 기록. 실업률(4.4%)은 시장 예상치(4.3%) 및 전월치(4.3%) 상회한 데다가 고용 자체도 크게 역성장(민간 비농업 고용 기준 -8.6만건, 예상치 +6.5만건 / 전월치 17.2만건에서 14.6만건으로 하향 조정), 임금 상승률(MoM +0.4%)은 시장 예상치(0.3%) 상회해 일시적으로 그치기를 바래야겠으나 지난달 숫자만으로는 스태그플레이션적 결과. 다음 주 FOMC 앞두고 주말부터 블랙아웃 기간 들어간 연준 위원들 발언도 대체로(마이런 등 일부 극비둘기파를 제외하고는) 고용시장의 악화와 최근 유가 급등에 대한 우려가 공존하는 모습 - 금요일 밤에 유가 급등하며 90불선 돌파했는데, 유가 안정화가 증시 입장에서는 무조건 필요. 지금 유가 급등 시나리오 진행에 대해 강하게 맞서는 포지션 취하기 부담스러우나 트리거 포인트 발생 시 유가는 급락하며 센티먼트 회복과 동행할 것. 주말 중에도 유가 상방에 대한 시장 우려가 지속적으로 반영되며 예측 시장에서는 3월말까지 유가 특정 레벨대 상방 돌파 베팅 확률 지속적으로 증가: 100불 돌파 92%, 105불 돌파 83%, 110불 돌파 74%, 120불 돌파 51%, 130불 돌파 39%, 140불 돌파 31% 등(폴리마켓 기준) - 이번 주도 지정학 민감도 높은 구간 지속 예상하며 관련 섣부른 비관과 낙관 모두 경계할 필요. 미국 CPI, PCE 등 지표 발표 일정 있으며 전주와 비슷한 결과 도출될 경우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확대될 가능성. 오라클(ORCL) 이번주 실적 발표 일정 있어 민감도 높을 것. 한국은 이번 주 목요일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로 변동성 요소도 존재. 미국은 다음주 FOMC와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엔비디아 GTC까지 겹치기 때문에 금주 지정학적 리스크의 급격한 해소가 발생하지 않는 한 경계감으로 매수세 쉽게 들어오기 힘든 상황 - 3월 5일 기준으로 고객예탁금 130.9조원(고점 3월 4일 132.1조원) 등 유동성 자체는 매우 풍부하지만, 지난 주 겪었듯 매수세가 실종되면 매도가 매도를 낳는 상황 재발 가능. 올해 상승은 개인 투자자들의 ETF 순매수에 따른 패시브 수급에 의한 상승이 컸기에 매도세 이어진다면 지수 전반 하방 압력도 크게 나타날 수 있어 높은 변동성에 대한 유의는 당분간 계속 필요할 것으로 판단. 이익 추정치가 어느 정도의 후행성을 지니긴 하나 여전히 추세 자체는 견조해 추세의 지속성을 믿는다면 실적주 중심 비중 확대 유효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GLIEUs * SK증권 자산전략부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buly.kr
https://buly.kr/1GLIEUs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