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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엔터] Analyst 박준형
(jh.park@sks.co.kr/3773-8589)
▶️NEXT GREEN LIGHT: 저연차 IP
- 엔터테인먼트 업종 평균 12MF PER 연초 약 25배에서 15배까지 조정된 반면 본업은 견조한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은 충분
- 리레이팅은 2027년 하반기, 메가 IP 공백 가운데 저연차 IP의 실적 방어가 나타나는 시점이 트리거 역할로 작용될 전망
1) 메가 IP가 개척한 글로벌 루트를 후속 신인이 활용하며, 데뷔 후 북미 진입 기간은 1~2년 내로 단축. 코르티스, 베몬 1차 계약까지 약 5~6년 남아 낮은 정산율에 회사 귀속 이익이 높은 상황. 해당 구간에서 아레나/돔 급으로 규모 성장 시 이익 규모 확대
2) 코르티스가 예외가 아닌 표준일 때 파이프라인 전반에 프리미엄 부여
3) 중국은 한한령 해제를 바라보는 것이 아닌, 현지화 아티스트를 통한 중화권 매출로 해제 여부와 무관한 업사이드 옵션
- Top-Pick 하이브 유지, 저연차 IP 성과가 차별화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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