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다올 시황 김지현]
트럼프, 배터리 품목관세 부과 검토
트럼프 행정부가 대용량 배터리(large-scale batteries), 주철 및 철제 부속품, 플라스틱 배관, 산업용 화학물질, 전력망(power grid) 및 통신 장비(telecom equipment) 등에 새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해 국가안보 목적으로 품목별 관세 부과 가능
미 상무부의 사전 조사가 필요하며, 조사가 언제 발표될지, 최종적으로 관세가 언제 부과될지는 불확실
24일 그레그 스튜비 하원의원(공화당), 중국산 ESS 수입을 금지하는 '유해한 적대적 재충전 및 발전 에너지 대응법(Countering Harmful Adversarial Rechargeable and Generative Energy Act, 이하 CHARGE)' 법안 발의
규제 대상은 원격 모니터링 기능을 탑재한 ESS에 한정
법안이 통과되면, 미 관세당국(CBP)은 60일 이내에 수입 금지를 집행할 구체적인 메커니즘을 마련해야함
원격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는 중국산 ESS 수입하며 중국이 미국 전력망에 무단 침입하거나 핵심 인프라를 무력화할 수 있는 백도어를 확보하게 됐다고 지적
업계에서는 이번 법안이 CATL과 BYD를 정조준한 것으로 파악
👉 232조 배터리 품목관세 vs 중국 배제 반사수혜
“美, 배터리·전력망·통신장비에 품목관세
검토”
https://www.sedaily.com/article/20011775
[단독] 美 의회, 중국산 ESS 전면 차단 움직임...K-배터리 '반사이익' 기대감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8340
서울경제
“美, 배터리·전력망·통신장비에 품목관세 검토”<WSJ>
“美, 배터리·전력망·통신장비에 품목관세 검토”<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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