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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금속: 포스코인터내셔널 알래스카 LNG 참여확정

steelhoesoo ↗ · 2026-01-19 08:32
#포스코인터내셔널#DB
https://buly.kr/5JOR2Di ⭐️ DB 이차전지/철강 안회수 ⭐️ https://t.me/steelhoesoo 포스코인터내셔널,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확정: 미국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정식 명칭은 Northslope Pipeline Project로, 현 지분구조는 프로젝트 주관사인 Glenfarne 75%, 알래스카주 25%임. 하루 최대 33억 입방피트가스를 니키스키의 액화플랜트로 운반, 연간 2,000 만톤의 LNG를 생산하여 2030~31년부터 수출할 계획. 필요한 CAPEX는 약 450억달러(65조 원),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참여를 확정했다는 보도를 통해 2월 안에 FID계약 체결 예정임을 밝힘.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매년 생산량의 5%인 100만톤씩 구매하는 조건으로 개발주체로 참여, 자 본 투자할 계획임. 또 다른 주요 계약 조건은 포스코가 파이프라인 강재 공급을 하기로 했다는 점. 추후 체크포인트: 관세 협상과 동반되어 거론된 적이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주요 의문은 경제 성.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실제 현금 출자 규모과 확보할 지분율은 아직 비공개이며, 그 차이를 지 켜봐야함. 또한 미국은 천연가스 가격이 오르고 있지만 미국 외 아시아 등지의 글로벌 천연가스는 공급과잉 전망이 우세하기 때문에 수출 경쟁력도 지켜보아야 함. 최소한의 리스크로 의사결정 기대: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는 게임에는 참여하지 않았을 것. 1) 100만톤은 외판이 아니라 포스코 그룹 자체수요에 쓸 양임. 포스코 그룹은 인천 LNG발전소나 제철소에서 LNG 연간 소비량이 200만톤은 훨씬 넘기 때문에 직도입 비율 높이는 것만으로도 전기료 절감 가능함. 또한 외부 공급사와 협상력도 높일 수 있음. 2)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자금 투입 규모나 확보 지분은 최소한의 수준일 것으로 예상됨 3) 핵심은 천연가스보다 철강을 공급하는 것, 파이프라인 설치하는 Phase1이 2026년 착공 목표이기 때문에 빠르면 2026년 말부터도 공급 시작 가능함. 약 85~100만톤 규모 예상. 2026년 포스코그룹의 성장 동력: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6년 성장이 기대됨. 2026년 호주 세넥스 가스전 증산 본격 반영(Q 증가), 주요 소재 가격 및 환율 상승(P 상승), 인도네시아 아그로팜 인수 본격 반영으로 신규 이익원이 추가되기도 했음. 또한 북미에서도 천연가스 업스트림 확보 앞두고 있어 에너지 부문 모멘텀이 추가로 존재함. 포스코 그룹, 2026년 철강 개선 +인터내셔널 성장 + 건설 정상화로 이차전지소재 부문의 부진을 상쇄 충분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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