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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강화와 ESS 배터리

steelhoesoo ↗ · 2025-10-27 08:36
#DB#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https://buly.kr/GP3gpdX ⭐️ DB 이차전지/철강 안회수 ⭐️ https://t.me/steelhoesoo 데이터센터 향 ESS 배터리 수주 기대: 10/24 LG에너지솔루션 +9.94%, 삼성SDI 13.57% 등 이차전지 섹터 급등세 실현.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트렌드와 함께 ESS 배터리 전방시장 확대 및 수주 기대감이 모두 반영된 움직임으로 해석함. 데이터센터의 전력 흐름: . 비효율의 근원은 발전원의 AC(교류) 체계와 IT장비의 DC(직류)체계의 불일치에서 옴. UPS는 AC-DC-AC 변환을 계속 수행하며 전력품질을 제어하고, PSU는 AC-DC 변환을 통해 전원 공급을 유지함. 즉, 중복적인 변환 작업이 손실 누적, 시간 지연, 열 발생, 공간낭비를 초래함. 데이터센터 배전구조 효율화 → DC 도입 논의 → BESS 수요 증가 기대: AI와 함께 데이터센터의 랙 전력 밀도가 높아지고 있음. 이에 따라 랙 당 전력 공급 용량을 효율적으로 높이기 위해 배전구조 발전 필요성이 커짐. 고전압 설계는 표준으로 자리잡았으며, 최근에는 NVIDIA 등 DC 배전에 대한 논의도 생겨남. DC 배전 논의가 의미 있는 이유는 메인 발전원도 DC 체계인 태양광+BESS을 채택하는 흐름이 예상되기 때문임. 이 경우 ESS는 비상전력용 → 상시 전원용으로 격상되고 충방전 사이클도 빨라지며 데이터센터향 수요가 훨씬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함. 이미 글로벌 데이터센터 기업들은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100% 재생에너지 채택 목표를 발표하고, 온사이트 태양광, 연료전지 등을 도입해왔기에 개연성이 높음. 급변 부하 대응 → 리튬이온배터리 UPS 활용 증가: AI는 순간적인 전력 소비 스파이크로 부하 급변동을 유발함. 이를 위해서는 UPS가 정전이 아닐 때에도 배터리 출력을 일시적으로 끌어 사용하여 부하의 급증을 견딜 수 있음. 리튬 이온 배터리가 기존의 납산 배터리에 비해 고주파 및 잦은 충방전에 유리하기 때문에 수요 증가가 기대됨. 하지만 여전히 EV향 TAM > ESS향 TAM: 데이터센터의 재생에너지 채택, 전력인프라 강화 흐름에 따른 ESS 배터리 수요 증가가 기대됨. 게다가 글로벌 데이터센터는 미국에 집중 분포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OBBBA 법안 때문에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입지가 유리한 상황임. 하지만 여전히 ESS향 배터리 시장은 EV향 배터리 시장보다 규모가 작으며, 이차전지 섹터의 실적 상쇄는 어려운 단계임. 따라서 데이터센터향 수요 폭발에는 데이터센터의 DC 배전- BESS의 상시전원 채택 등 아직 논의 초기 단계인 공격적인 가정이 들어가야 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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