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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이승훈] 2024.11.4(화)
📮[메리츠증권 이승훈] 2024.11.4(화)
[2026년 전망시리즈 3] 경제전망
“Revealing”
(요약본) https://tinyurl.com/56p85w68
1) 경제전망의 주요 논점 (1) 미국편
- 미국 내수가 견고한 이유는 AI-boom과 이에 편승한 Wealth effect: 주식이 실물경제와 명운을 같이 할 수 있음
- 관세는 일단 노동시장 충격으로 비화. 물가는 1Q26까지 상승세 높아진 이후 안정화될 것. 4Q26 Core PCE px 2.6%
- 연준은 물가보다 노동시장에 주력. 중기적으로 관세가 서비스업에 영향 미치며 물가가 상당 기간 2% 상회
- 연준의 금리인하 종착점은 3.25%. 그럼에도 불구하고 Term premium 하락하며 연말 UST 10Y 3.6% 예상
- 미 국채금리 하락 제약할 수 있는 이벤트: 1) 관세 위헌 판결 (전면 위헌일 경우), 2) Kevin Hassett 연준 의장 지명
2) 경제전망의 주요 논점 (2) 비(非)미국편
- 유럽 국가 중 재정여력에 여유가 없는 국가들은 SAFE라는 대출 프로그램 통해 국방지출 확대: 2026~27년 모멘텀 클 것
- 일본은 점진적 금리인상을 해야만 하는 환경. 잠재성장률 상회, 소비의 구조적 회복, 수요측 물가압력 부상
- 중국의 연착륙 도모 위한 정책 조합은 1) 수출물가 하락 용인, 2) 디플레 기대 탈출 및 내수활력 제고 위한 확장재정 강화
- 한국 경제 회복의 동인은 1) 반도체 수출 개선과 2) 고용/소득/심리 3박자의 소비 회복, 3) 건설투자 회복, 4) 확장재정
3) 환율전망의 프레임과 이슈
- 올 들어 미 국채금리와 달러화는 기존과 반대로 반응. 금리하락= 강달러이며, 신뢰의 문제와 결부
- 4월 2일 이후 달러화의 신뢰훼손: 달러화 스마일 커브의 왼쪽 끝(안전자산 선호)에 대한 의심 확대
- 재정건전성 문제가 불거지면 해당 통화 상시적 약세 압력에 노출: 프랑스, 일본, 미국이 모두 해당
- 달러/원은 증권투자수지의 함수. 국내 해외증권투자 > 외국인 국내증권투자면 원화 약세
- ’26년 달러/원 변동범위는 1,350~1,450원 예상. 연말 1,400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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