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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통신/지주 이승웅]
8/12 유안타 통신 weekly
Key Takeaway: 지금까지는 예고편에 불과
■ 한주간 통신업종 +8.2%(vs KOSPI +8.3%), 시장 수익률 소폭 하회. 2Q26 실적 호조, AIDC 관련 모멘텀 등에 따라 통신업종 부각. 기관은 SKT, KT 순매수, 외국인은 KT, LGU+ 순매수
■ 수요가 얼마나 좋은지 감도 안 옴: 2Q26 통신3사 모두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 상회. KT YoY 감익은 부동산 일회성 이익에 따른 기저효과 감안 필요. LGU+ 영업수익은 컨센 3.9조원을 소폭 하회, 통신 본업에서의 가입자 확대가 매출액 하방을 지지. 기업인프라 수익이 향후 수익성 견인 요소로 작용할것으로 판단. 금번 분기 실적 발표에서 주목할 점은 통신3사 모두 AIDC 관련 부문 매출액이 두 자릿수 성장 기록. SKT의 향후 SK하이퍼 분할 출자를 통해 진행할 사업 내용에 주목. 추가적으로 앤트로픽 지분가치도 SKT 주가 상승에 기여할 것. KT는 기존 AIDC 목표 용량을 `30년 500MW에서 `31년 1GW로 대폭 상향. 이 과정에서 `28년 AX 매출 비중은 `25년의 두 배인 약 14.0% 목표로 제시. LGU+ 또한 현재 AIDC 구축 이전 단계부터 상당 부분 선임차 완료, 상면 단가가 지속 상승 추세라는 점에서 공급 대비 수요가 높은 상황. 즉, AIDC가 단순 스토리에 그치지 않고, 실제 매출 성장축으로 전환 중이라는 점에서 고무적
*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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