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유안타증권 통신/지주 이승웅]
SK실트론 계약 체결 코멘트
*SK실트론 지분 70.61%를 2.3조원 거래 체결 공시. SK 직접 보유분 3,418만주(51.0%)와 TRS 콜옵션 행사로 취득 예정인 1,314만주(19.6%). 계약금 10%(2,300억원)은 계약 직후, 잔금 2.07조원은 거래종결일(27.01.31) 지급. 25년 12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7개월 소요
*SK실트론 Equity Value는 3.3조원, 1Q26 순차입금 2.4조원 감안시 EV 5.7조원으로 추정. 25년말 기준 PBR 1.69x(Peer 평균 1.0-1.8x), 25년 기준 EV/EBITDA 12.8x, 미국 SiC 청산 감안시 9.4x으로 글로벌 Peer(8-12x)와 유사한 수준
*매도자와 인수자의 가격 갭은 Earn-out으로 보완. Earn-out(성과연동)은 1)27-34년 연간 EBITDA 기준금액(0.89→1.0→1.1→1.2→1.3→1.4→1.55→1.7조원) 초과분의 40%를 지분율 70.61% 적용해 지급, 2)26-29년 6월말까지 4개 품목 품질인증 완료시 품목당 250억원에 대해 지분율 70.61% 적용해 지급, 3)미국 SiC 자회사 청산 및 자산매각 처분대금이 장부가액 초과시 지분율 70.61% 적용해 지급. SK는 반도체 업황 상방을 확보하고 두산은 초기 현금부담을 낮춘 구조로 해석
*미국 SiC 자회사 제거시 Earn-out 조건에 따른 추가 수익 기대. SK실트론은 미국 SiC 자회사 청산을 결정, 이를 감안한 25년 EBITDA는 6,300억원 수준으로 추정. 최근 AI로 인한 반도체 슈퍼사이클 감안시 Earn-out 조건에 의한 추가 수익 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
*잔여 지분 29.39%에 대해 별도 협의를 진행할 예정. 잔여 지분은 키스아이비제십육차 19.4%, 더블에스파트너쉽2017의2 10.0%로 지분가치는 9,573억원 수준
*두산은 SK실트론의 상장계획은 없으며 합병 등 구조개편을 검토할 계획으로 밝힘
*SK는 17년 인수 당시 총 7,900억원으로 지분 70.6% 확보(이중 TRS 19.4%) TRS 비용 등 감안할 경우 매각 차익은 1조원 수준으로 추정. 그동안 매각 차익의 일부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약 2,000-3,000억원이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
*두산이 합병 등 구조개편을 검토한다는 점에서 최태원 회장지분을 흡수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TRS 관련 비용 제거시 차익은 6,000-7,000억원으로 추정, 재산분할 자금 활용 가능성
[유안타증권 통신/지주 이승웅]
SK실트론 계약 체결 코멘트
*SK실트론 지분 70.61%를 2.3조원 거래 체결 공시. SK 직접 보유분 3,418만주(51.0%)와 TRS 콜옵션 행사로 취득 예정인 1,314만주(19.6%). 계약금 10%(2,300억원)은 계약 직후, 잔금 2.07조원은 거래종결일(27.01.31) 지급. 25년 12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7개월 소요
*SK실트론 Equity Value는 3.3조원, 1Q26 순차입금 2.4조원 감안시 EV 5.7조원으로 추정. 25년말 기준 PBR 1.69x(Peer 평균 1.0-1.8x), 25년 기준 EV/EBITDA 12.8x, 미국 SiC 청산 감안시 9.4x으로 글로벌 Peer(8-12x)와 유사한 수준
*매도자와 인수자의 가격 갭은 Earn-out으로 보완. Earn-out(성과연동)은 1)27-34년 연간 EBITDA 기준금액(0.89→1.0→1.1→1.2→1.3→1.4→1.55→1.7조원) 초과분의 40%를 지분율 70.61% 적용해 지급, 2)26-29년 6월말까지 4개 품목 품질인증 완료시 품목당 250억원에 대해 지분율 70.61% 적용해 지급, 3)미국 SiC 자회사 청산 및 자산매각 처분대금이 장부가액 초과시 지분율 70.61% 적용해 지급. SK는 반도체 업황 상방을 확보하고 두산은 초기 현금부담을 낮춘 구조로 해석
*미국 SiC 자회사 제거시 Earn-out 조건에 따른 추가 수익 기대. SK실트론은 미국 SiC 자회사 청산을 결정, 이를 감안한 25년 EBITDA는 6,300억원 수준으로 추정. 최근 AI로 인한 반도체 슈퍼사이클 감안시 Earn-out 조건에 의한 추가 수익 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
*잔여 지분 29.39%에 대해 별도 협의를 진행할 예정. 잔여 지분은 키스아이비제십육차 19.4%, 더블에스파트너쉽2017의2 10.0%로 지분가치는 9,573억원 수준
*두산은 SK실트론의 상장계획은 없으며 합병 등 구조개편을 검토할 계획으로 밝힘
https://tinyurl.com/yc7bw55m
*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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