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유안타 통신/지주 이승웅]
🏨5월 28일(목) 지주 Daily
◎주가
업종 일간 +4.3% (코스피 +2.3%)
삼성물산 -0.1% (기관 -, 외인 +)
SK스퀘어 +8.0% (기관 +, 외인 +)
LG -3.7% (기관 -, 외인 +)
SK +3.7% (기관 +, 외인 +)
한화 +1.8% (기관 +, 외인 +)
CJ -2.1% (기관 -, 외인 +)
◎지주사 / 시총 / 자회사가치
SK스퀘어 / 168.4조원(+8%) / 323.3조원(+9.2%)
삼성물산 / 66.6조원(-0.1%) / 140.4조원(+1.5%)
SK / 49.3조원(+3.7%) / 85.9조원(+3.9%)
HD현대 / 22.6조원(-1.4%) / 34.6조원(-3.3%)
LG / 18.2조원(-3.7%) / 18.3조원(-0.8%)
한진칼 / 7.5조원(-3.3%) / 3.1조원(-1.9%)
한화 / 10.6조원(+1.8%) / 27조원(-1.6%)
LS / 15.8조원(-8.1%) / 23.9조원(-6.7%)
GS / 7조원(-2.9%) / 6.8조원(-0.3%)
CJ / 4.9조원(-2.1%) / 9.3조원(-0.5%)
롯데지주 / 2.5조원(-2.9%) / 5.5조원(-2%)
영원무역홀딩스 / 2.7조원(+1%) / 2조원(-1.4%)
효성 / 3.4조원(-7.1%) / 12.9조원(-3.7%)
원익홀딩스 / 2.3조원(-5.5%) / 2.6조원(-6.7%)
동원산업 / 1.6조원(-2.1%) / 1.4조원(-1.3%)
하림지주 / 1.3조원(-2.3%) / 3.5조원(-2.9%)
HDC / 1.3조원(-3.1%) / 1.4조원(-1.4%)
다우데이타 / 0.8조원(-6.2%) / 0.9조원(-3.8%)
SK디스커버리 / 0.9조원(-2.1%) / 2.6조원(-3%)
F&F홀딩스 / 0.7조원(-1.6%) / 1조원(+1.2%)
코오롱 / 0.8조원(-4%) / 5조원(+0.5%)
E1 / 0.6조원(-2.9%) / 0.8조원(-1.8%)
농심홀딩스 / 0.4조원(-2.7%) / 1.1조원(-2.1%)
HL홀딩스 / 0.4조원(-3.9%) / 1.6조원(-1.2%)
DB / 0.5조원(-2.1%) / 1.9조원(-8.1%)
HS효성 / 0.2조원(-2.5%) / 0.6조원(-3.2%)
골프존홀딩스 / 0.2조원(-1.4%) / 0.5조원(-0.4%)
하이트진로홀딩스 / 0.2조원(-2%) / 0.7조원(-1.4%)
유수홀딩스 / 0.1조원(-3.5%) / 0.1조원(+0%)
티와이홀딩스 / 0.1조원(-2.8%) / 0.6조원(-3.4%)
한솔홀딩스 / 0.2조원(+2%) / 0.3조원(-2.6%)
AK홀딩스 / 0.1조원(-2.9%) / 1.1조원(-4.1%)
신송홀딩스 / 0.1조원(-3.9%) / 0.1조원(+0%)
*자회사 지분율 4Q25 기준
◎지주 News
■삼성그룹 │ 삼성전자 노사 합의안 가결
https://tinyurl.com/yx5x8m2j
- 2026년 임금교섭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찬성 73.7%로 가결. DS와 DX, 메모리와 비메모리간 성과급 격차에 따른 조직 내 갈등 관리가 핵심 과제
■SK그룹 │ 대만 찾는 최태원, SK·엔비디아·TSMC '삼각동맹' 강조
https://tinyurl.com/st4wubam
- 최태원 회장이 6/1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에 참석, 젠슨황과 만나 AI 반도체 동맹 공고화 예정
■LG그룹 │ LG엔솔, 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건물 3.7조원에 처분
https://tinyurl.com/8abwyxs3
- 혼다와 JV인 L-H 배터리 컴퍼니에서 토지·장비 제외 건물 및 건물 관련 장치 자산 일체를 혼다 미국 개발·생산 법인에 처분 완료
■한진그룹 │ NICE신용평가, 대한항공·한진칼 등급전망 상향
https://tinyurl.com/yp2naa7d
- 대한항공과 한진칼의 장기신용등급을 각각 A, A-로 유지,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 → 긍정적(Positive)으로 상향
파이낸셜뉴스
'최대 6억 성과급' 길 열렸다…삼성전자 노사 합의안 가결(종합)
삼성전자 노사가 마련한 2026년 임금교섭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73.7%의 찬성률로 최종 가결됐다. 총파업 위기까지 치달았던 노사 갈등은 일단 봉합됐지만, 반도체(DS)와 완제품(DX), 메모리와 비메모리 사업부 간 성과급 격차에 따른 내부 온도 차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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