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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통신/지주 이승웅]
3/25 - 이변은 없었다
■ 한주간 통신업종은 -2.8%(vs KOSPI -1.5%)로 시장 수익률 하회. 지정학적 리스크 및 통신사 보안 이슈 부각. 기관은 LGU+ 순매수, SKT, KT 순매도. 외국인은 SKT, KT, LGU+ 순매도
■ `26년 1월 KT 위약금 면제 영향으로 1) 번호 이동 시장 확대에 따른 SKT M/S 반등, 2) SKT·LGU+·MVNO 휴대폰 가입자 순증 양상 동시 포착. 가입자 유형 중 번호 이동 가입자 수는 `26년 1월 기준 99.4만명으로 `15년 1월 이후 역대 최대치. 통신사 중 SKT 최대 수혜. SKT·LGU+·MVNO 휴대폰 가입자 순증 추세
유안타 통신/지주 이승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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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 자료 링크(원문): https://tinyurl.com/253t6x8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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