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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천784명이 SK텔레콤으로, 1천880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했으며 2천478명은 알뜰폰 사업자로 옮겼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1026800017?input=1195m
연합뉴스
KT 위약금 면제 첫날 1만명 이탈했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KT[030200] 위약금 면제를 실시한 첫날 알뜰폰(MVNO) 이용자를 포함해 KT 망에서 1만명 넘는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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