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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unokim88 ↗ · 2025-12-09 07:41
#이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
IT/반도체 김운호 연구위원 [IBKS Monthly] NAND Trend https://shorturl.at/lmSBj NAND 월보입니다. DRAM과 마찬가지로 지난 3분기 실적에 대한 리뷰가 있습니다. 시장 매출액은 187억 달러. 전분기 대비 15% 증가했습니다. Bit은 9% 증가, ASP는 6% 상승했습니다. 재고는 지속적인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4분기 시장 매출액은 1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공정 전환으로 물량이 증가하는 것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4분기 가격은 상당폭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3분기 점유율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Kioxia, SanDisk, Miron 순입니다. 다음 가격에 대한 내용입니다. 4분기 고정 가격 협상 기간이 이례적으로 장기화되는 분위기라고 언급합니다. 물량 확보를 위해서 대부분 PC, Mobile OEM 들은 가격을 수용하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모듈업체들의 가격 프리미엄도 더 높아지는 상황인데 칩 가격과의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일부 메이커들은 물량 확보를 위해 모듈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것으로 들립니다. 이런 상황은 다음 분기 가격 협상에서도 칩 메이커들의 입지를 상화시키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가격 상승폭을 크게 조정했습니다. 25년 4분기는 15%, 26년 1분기 22%, 26년 2분기 17%로 예상합니다. 11월 NAND 가격은 급등했습니다. 512Gb, 1Tb은 거의 2배 상승해서 Set 가격 인상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SLC, MLC는 한자리 후반 수준의 상승이었고, TLC는 좀 더 많이 올랐습니다. 4분기 메이커들 영업이익은 상향될 여지가 많아 보입니다. 삼성전자 19조원로 언급한 데도 있고, SK하이닉스도 15조원을 훌쩍 넘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용 집행이 변수인데 이번 분기는 성과급 집행이 실적에 변수가 될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DRAM도 그렇지만 NAND도 내년 Wafer 증가는 지극히 제한적으로 보입니다. 여기는 이익도 이제 BEP에서 벗어난 상황이니 가격 인상에 대한 저항감이 더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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