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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협력으로 국산 항공엔진 생태계 확대 시동
✅ 케일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협력으로 국산 항공엔진 생태계 확대 시동
국산 전투기와 무인기 엔진 개발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항공부품 전문기업 케일럼이 항공엔진 국산화 생태계 참여를 확대하며 방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케일럼은 최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체결한 항공엔진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국내 항공엔진 산업 생태계 구축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산 항공엔진 개발이 완료되면 항공기 기체와 비행제어 장비에 이어 핵심 동력장치인 엔진까지 국내 기술로 확보하게 된다. 해외 엔진 의존도를 낮추고 유지·보수 비용 절감은 물론 수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제약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케일럼은 지난 8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관 ‘항공엔진 상생협력 업무협약식’에 참여해 국내 항공엔진 기술 자립과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업계에서는 KF-21 후속 엔진과 무인기용 추진체계 개발이 본격화될 경우 국내 항공엔진 산업 규모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동안 기체 중심에 머물렀던 국내 항공산업이 엔진 분야까지 자립 기반을 확보할 경우 항공우주산업 경쟁력 역시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06064
이투데이
케일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협력으로 국산 항공엔진 생태계 확대 시동
▲케일럼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항공엔진 개발, 제작, 시험기술 자빏화 및 상생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사진제공=케일럼)국산 전투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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