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공염불' 되어버린 코스닥 활성화...거래대금·ETF 자금 '동반 이탈'

valuefinder ↗ · 2026-07-14 12:53
✅ '공염불' 되어버린 코스닥 활성화...거래대금·ETF 자금 '동반 이탈' 상장폐지 기준도 단계적으로 강화된다. 올해 코스닥 상장 유지 시가총액 기준은 150억원으로 상향됐으며 2027년에는 200억원, 2028년에는 300억원으로 높아질 예정이다. 부실기업을 정리하고 우량기업 중심으로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다만 전문가들은 제도 개선이 실제 시장 변화로 이어지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이석훈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코스닥 세그먼트 도입은 기업과 투자자들이 직접 경험하면서 효과가 나타나는 정책"이라며 "밸류업 프로그램이 정착하는 데 시간이 걸렸던 것처럼 코스닥 활성화 정책도 점진적으로 시장에 스며드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코스닥은 기술기업 비중이 높은 시장인 만큼 기업과 산업을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리서치가 활성화될 필요가 있다"며 "리서치는 성장기업을 발굴하고 기관투자가와 시장에 기업을 알리는 역할을 하는 만큼 시장 활성화의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18947
Naver
'공염불' 되어버린 코스닥 활성화…거래대금·ETF 자금 '동반 이탈'
개장 30주년을 맞은 코스닥 시장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금융당국이 코스닥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거래는 줄고 자금은 빠져나가는 등 시장의 온도는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800선마저 내주며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