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피크아웃 우려 여전"...메모리 3사, 이달 말 '빅테크 성적표'에 주목
✅ "피크아웃 우려 여전"...메모리 3사, 이달 말 '빅테크 성적표'에 주목
- 모건스탠리 "업황 정점 근접" 분석 나와
- "사이클상 아직 중반도 못미쳐" 반론 비등
- "빅테크 AI 투자계획으로 메모리 향배 가늠"
업계에서는 이달 말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구글, 아마존, 메타 등 AI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을 벌이는 빅테크들이 실적 발표를 통해 향후 AI 투자 계획을 공개할 수 있다.
기존보다 AI 투자 규모가 늘어나면 메모리 수요 역시 예상보다 장기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비롯한 서버용 D램,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등 AI 메모리 판매 확대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세도 지속될 수 있다.
반대로 빅테크들이 AI 투자 속도를 조절하거나 자본 지출을 보수적으로 가져가면 메모리 상승세도 점차 둔화할 수 있다.
특히 최근 메모리 가격이 가파르게 오른 만큼, 빅테크들이 투자 효율성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신규 투자 규모를 일부 조정할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54036?rc=N&ntype=RANKING&sid=101
Naver
"피크아웃 우려 여전"…메모리 3사, 이달 말 '빅테크 성적표'에 주목
삼성전자의 올 2분기 역대급 실적 발표에도 '메모리 업황이 정점을 찍고 하락세에 진입한 것 아니냐'는 피크아웃 우려가 여전히 제기되고 있다. '반도체 저승사자'로 불리는 모건스탠리는 메모리 가격 상승률, 실적 추이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