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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한 가지 쟁점만 남아”... 오늘 오전 10시 협상 재개

valuefinder ↗ · 2026-05-20 05:23
#디바이스#삼성전자
✅ “삼성전자 노사, 한 가지 쟁점만 남아”... 오늘 오전 10시 협상 재개 박수근 중앙노동위원장은 회의 종료 직후 “한 가지 쟁점에 대해 노사 의견 일치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그는 “대부분 의견이 정립됐는데 하나가 정리가 안 됐다”며 “사용자측이 정리해서 내일 오기로 했으며, 나머지는 의견 합치가 많이 됐다”고 덧붙였다.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지부 노조위원장은 “내일 사후조정 회의에 임하기 위해 중노위에서 밤샘 대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노사 양측은 연봉의 50%인 성과급 상한 폐지 여부 및 이러한 합의의 제도화를 놓고 팽팽한 입장 차를 보여왔다. 여기에 성과급 재원의 부문·사업부별 배분 비율 문제가 막판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성과급이 대부분의 수익을 내는 반도체(DS) 부문에 집중될 수밖에 없어 모바일·가전 등 디바이스경험(DX) 부문과의 성과급 격차를 완화해야 한다는 주장도 적지 않은 상황이다. 전날까지 팽팽하게 평행선을 달린 노사는 이날 오전 굳은 표정으로 회담장에 들어섰다. 하지만 오후 들어 노사 협상이 합의 또는 조정안 도출에 한 발 가까워진 듯한 기류가 감지되며 분위기가 전환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45217?sid=101
Naver
“삼성전자 노사, 한 가지 쟁점만 남아”… 오늘 오전 10시 협상 재개
삼성전자 노사가 2차 사후조정 이틀째인 19일 자정을 넘기며 마라톤 협상을 벌여 입장차를 크게 좁혔지만, 핵심 쟁점 중 한 가지에 대해 결론을 내지 못했다. 이에 20일 오전에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총파업 예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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