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한투증권 김창호/전유나]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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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Stellantis CEO reconfirms 2026 guidance, says turnaround plan continues as automaker’s shares hit new low (CNBC, https://vo.la/GJ7Pgo2)
- 스텔란티스 CEO 안토니오 필로사가 주가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한 다음날 2026년 가이던스를 재확인하며 회생계획이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힘
- 올해 순매출 중간 한 자릿수(mid-single-digit) 증가와 조정영업이익률 낮은 한 자릿수(low-single-digit) 전망을 유지
▣ Toyota to invest $1.34 billion in Argentina EV plant (Reuters, https://vo.la/fEx3tdg)
- 토요타가 아르헨티나에 13억4,000만 달러를 투자해 완전전동화 차량 생산공장을 개발할 계획
- 아르헨티나 경제부 장관은 연간 12억8,000만 달러 수출(생산량의 70%)과 일자리 약 6,000여 개를 창출할 계획이라 밝힘
▣ China NEV retail sales fall 20% in first 27 days of September as decline deepens (Cnev, https://vo.la/oRmWoaU)
- CPCA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의 9월 1~27일 NEV 소매판매가 전년비 20% 감소하며, 하락폭이 더 확대
- 도매판매도 NEV -11%로 앞선 20일(+8%)에서 반전됐으나, 연초 누적 기준으로는 NEV 도매판매(+7%)가 소매판매 부진(-13%)을 상쇄
▣ BMW bets on cuts, new models and AI to revive its fortunes (Reuters, https://vo.la/BmLsGz0)
- BMW가 AI·경영진 20% 감축·신모델(유럽 진입형 EV, 미국 럭셔리 SUV)을 축으로 한 회생계획을 발표
- 또한 자동차사업 마진을 2028년 3~5%, 2030년대 초 8~10%(현재 2.3%)로 끌어올리는 목표를 제시
▣ Senators will try to win approval of permanent Chinese car ban in November (Reuters, https://vo.la/IL6DSm9)
- 중국산 자동차 영구금지 법안 처리가 랜드 폴 의원의 메르세데스벤츠 관련 우려(중국 지분 약 20%)를 해소하지 못해 11월 상원 복귀 이후로 재차 연기
- 하원 버전은 공동발의자 100명을 넘기며 동력을 얻고 있고, 이는 트럼프의 "중국 미국내 생산 수용" 발언 이후 업계의 강한 반대 촉구와 맞물려 진행 중
▣ Ford ‘fully recovered’ from costly aluminum plant fires that cut F-150 production (Autonews, https://vo.la/0bHZSYU)
- 포드 CEO 팔리가 노벨리스 알루미늄 화재(순비용 20억 달러, 올해 약 5만 대 생산 만회 목표)에서 완전히 회복했다고 밝힘
- F-150 생산이 10월 올해 최고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 Tesla snags $30B in fresh credit lines for expanding its biggest projects (Teslarity, https://vo.la/UqWCRG8)
- 29일(현지시간) 테슬라는 300억 달러(약 40조원) 규모의 신용 약정을 맺은 사실을 공시
- 확보한 자금은 사이버캡·세미·옵티머스 등 신규 생산라인이 필요했던 핵심 프로젝트 확장에 투입할 걸로 예상
▣ 현대모비스, 램프사업부 6000억에 프랑스 OP모빌리티에 매각 (한국경제, https://vo.la/Blf6Bhf)
- 현대모비스가 램프사업부를 프랑스 자동차 부품업체 OP모빌리티에 6000억원대에 매각하기로 계약을 체결
- 현대모비스는 이번 매각을 통해 비주력 하드웨어 사업 비중을 줄이고 로보틱스 등 미래 먹거리에 집중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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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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