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국내주식 마감시황] 저점을 높여가는 계단식 상승, 8월 이후 신고가 경신 (9/7)

yuantais ↗ · 2026-09-07 17:41
#이닉스#삼성전자#한전기술#두산퓨얼셀#SK하이닉스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995pt(+4.6%), KOSDAQ 822pt (+1.1%) 1 해외 시황 : 고용은 강했고, 반도체는 더 강했다 -주말 미국 주식시장은 예상보다 강한 고용에 금리인상 우려 재부각되며 3대 지수 하락. 8월 비농가고용은 16.2만명으로 예상치 5.6만명 크게 상회, 7월 수치도 상향 조정. 다만 실업률 4.1%, 시간당 임금 전월 대비 +0.3%로 과열 신호는 제한적. 9월 인상 확률은 58%대로 높아졌지만 미 10년물 금리는 4.8% 넘어서지 않으며 상승폭 제한. 이 포인트에서 시장은 이번주 물가지표까지 확인하겠다는 점 시사. 반면 AI 수요와 메모리 가격 상승 기대에 샌디스크 +11.9%, SK하이닉스 ADR +8.1%, 마이크론 +6.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4% 상승. 금리가 부담이어도 실적이 확실한 반도체는 올랐다는 것이 핵심 2 수급 : 스마트머니 반도체 풀매수 + 든든한 자사주 매입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6.8조원 순매도. 반면 외국인 2.6조, 기관 2.6조, 기타법인 1.6조원 순매수하며 개인 투매 매물 소화. 기타법인에 외국인과 기관(스마트머니)까지 3거래일 연속 매수에 동참하며 수급의 질 개선 지속 3 특징업종 : 금리 안정에 성장주·낙폭과대 업종 동반 반등 -1) 반도체: 미국 메모리주 급등이 국내로 이어진 하루. AI 수요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이라는 기존 실적 논리. 금리 부담에도 무엇을 사야 하는지는 비교적 명확했던 하루(삼성전자 +5.7%, SK하이닉스 +8.3%) 2)연료전지·전력설비: 미국 블룸에너지 +7.4% 상승과 S&P500 편입 예정 소식에 국내 관련주 강세. 두산퓨얼셀 +13.8%, 한전기술 +13.7% 등 상승.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확대되면서 연료전지 등 현장 발전설비에 대한 관심 지속. 반도체에서 발전설비까지 AI 인프라 투자라는 공통 재료로 연결. 4 이벤트 : 고용은 확인, 이제는 물가와 FOMC -1) 9월 소비자물가지수(9/11일 오후 9시 30분), 2) 오라클 실적(9/14), 3) 9월 FOMC(9/15~9/16) 5 시황 : AI는 다시 증명, 이제 물가와 실적의 확인 -금일 KOSPI +4.6%, KOSDAQ +1.1% 상승. 코스피는 미국 반도체주 급등을 반영하며 상승 출발한 뒤 오후 상승폭 확대. 7,000pt 근접. 마지막으로 7,000pt 마감했던 날은 7월 23일. 오늘의 직접적인 상승 재료는 OpenAI Astra 공개에 따른 AI 수요 기대 회복. 미국 3대 지수가 하락했음에도 메모리주는 급등했고 국내에서도 외국인·기관이 전기전자 업종 매수에 집중. 다만 코스닥과 중소형주 상승폭은 제한적. 금리 부담이 전반적으로 해소됐다기보다 반도체 실적에 대한 확신이 강해진 장세 실적) 메모리 이익 사이클의 ‘지속성’에 대한 시장의 과소 평가 논리가 부각. 기업이익 역시 둔화될 뿐 꺾이지 않은 상황. KOSPI 영업이익 변화율(12개월 선행 EPS, 3개월)은 최근 고점 대비 낮아졌지만 여전히 +권 유지. 반면 3개월 주가 성과는 급격히 마이너스 전환하며 이익 변화 대비 주가 조정 속도 과도(지난주 주간:知 언급 내용). 내년에도 메모리 공급 부족은 이어질 것이고 이익 수준은 유지될 수 있다는 판단. Astra 역시 단순한 신제품 출시보다 AI가 수행할 수 있는 업무 범위가 넓어졌다는 점이 중요. 추론과 에이전트 확산은 작업당 토큰 소비(Q)를 늘리고, 토큰 이용 비용(P) 하락은 신규 수요를 유발. P 하락을 Q 증가가 넘어선다면 전체 컴퓨팅 지출과 인프라 투자는 계속 확대될 수 있음. 오늘 메모리·저장장치에서 전력인프라, 원자력까지 강했던 것도 같은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수요 논리로 해석. 금리) 고용이 강했지만 금리 상승폭은 제한적이었고, 시장은 물가를 더 중요한 변수로 판단하는 모습. 견조한 고용은 긴축 명분인 동시에 경기와 기업 수요를 지지하는 요인. 물가만 둔화된다면 반드시 주식시장에 불리한 조합은 아님. 연준이 매파적인 메시지를 유지하면서도(기준금리 인상 효과는 현재 시장금리 통해 반영 중) 실제 인상에는 신중할 여지가 있다는 판단. 인상에 대비한 포지션이 누적된 만큼 물가와 FOMC가 예상보다 완화적으로 해석되면 숏커버링으로 시장금리 하락이 빨라질 가능성도 열어둘 필요(다운사이드 리스크). 다만 정책금리 기대가 낮아져도 장기금리가 같은 폭으로 내려온다고 볼 수는 없음. 주요국 재정 부담과 국채 공급, 빅테크의 투자자금 조달은 장기금리 하락을 제약할 요인. 중동 긴장에 따른 유가 재상승도 물가 경계감을 유지시키는 변수. 결국 이번 주에는 [물가지표 → 연준 → FOMC]의 경로를 확인해야 하는 상황 전략) 이익이 확실한 업종에 집중해야 한다는 점 재확인. 반도체는 호수출 / 호실적 / 견조한 AI 수요 / 지속될 주주환원이라는 기존 종합선물세트 논리 유지. Astra라는 구체적인 재료에 외국인 매수세가 반응한 만큼 반도체·KOSPI 대형주 중심 압축 대응 지속. IT 외에는 기존 조선·보험 선호를 유지하되, 단기 주가 흐름과 전략 선호는 구분할 필요. ESS·전력기기는 미국 전력 인프라 투자와 탈중국 공급망 재편이라는 중장기 논리 유지. 원/달러 급락에 따른 수출주 이익 하향 가능성은 경계해야 할 변수지만, 최근 주가 조정폭이 펀더멘털 하향보다 컸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부담은 여전히 낮은 상황. 다만 음식료, 화장품과 같이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수혜 및 반도체 하락 국면에서 견조한 주가로 방어주 역할했던 호실적 수출주는 유의할 필요. Astra가 반도체를 끌어올렸고, 외국인·기관이 개인 매물을 받아내며 7,000선 턱밑까지 올라온 하루. 다만 지수 급등과 달리 스마트머니의 선택은 여전히 반도체로 압축. 확산 기대하려면 이번 주 물가지표에서 할인율을, 다음주 오라클 실적에서 AI 수요를 확인하며 FOMC까지 대응. 실적이 확실한 반도체 중심이라는 기존 방향은 유지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3CQh9Yt
buly.kr
https://buly.kr/3CQh9Yt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