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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9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베센트/워시 공조와 AI/반도체 귀환
🧿 [8/28, 9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베센트/워시 공조와 AI/반도체 귀환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유안타 시황 이재원(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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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akeaways
▶ 9월 KOSPI 6,700~8,100Pt, 계단식 정상화 지속
▶ 베센트-워시 정책공조, 장기금리 정점통과 임박
▶ 반도체·조선 등 Bull-Steepening 승자 주목
- 9월 KOSPI는 지수 6,700(I/B/E/S 집계 12개월 선행 P/E -1.5σ 5.7배) ~ 8,100Pt(P/E -0.5σ 6.9배) 밴드 내 중립 이상의 장세 흐름 전개를 예상. KOSPI 중심선은 잠복 불확실설 변수의 경과를 확인하며 9월 MDD -20%(7,300Pt선), 10월 -10%(8,200Pt선)으로의 계단식 상승 경로를 따라 점진적 정상화에 나설 전망
- KOSPI는 7월 패닉을 거치며 최근 2년 고점 대비 하락률(MDD) -35%(KOSPI 5,900Pt선) ~ -40%(5,500Pt선) 구간에서 중장기/역사적 진바닥을 통과했고, 8월 부침을 반복하며 MDD -30%(6,400Pt선) 부근에서 잠복 불확실성에 맞서는 견고한 하방 지지력을 확인. 하반기 국내증시 침체 및 국내외 AI/반도체 밸류체인 대표주 과소평가 현상은 본질적으로 고물가/고긴축/고금리 리스크 심화에서 비롯. 9~10월 연준 금리동결 대응과 '베센트 Put' 재정정책간 결합(베센트/워시 공조)은 그간 시장금리 상승에 풀 베팅했던 채권 자경단의 Short Squeeze 수급 방향선회를 경유해 장기금리의 점진적 하향 안정화 및 현 Bear-Flattening에서 Bull-Steepening으로의 시장금리 환경 성격 변화를 자극할 개연성이 높음. 시장금리 환경 Bull-Steepening 성격 변화로, 1) AI Capex 슈퍼 사이클 지속 가능성과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재무 리스크 관련 시장 일각의 회의론은 빠르게 잦아들 공산이 크며, 2) 이는 달러-원 환율 하향 안정화를 경유해 글로벌 투자가측 국내증시 및 AI/반도체 밸류체인 대표주 괄목상대 행렬로 반영될 전망
- 9월 포트폴리오/주도주 전략 초점은, 1) Bull-Steepening 금리 국면 내 시장 대비 초과성과 확보가 가능했던 Winner 실적주 길목 지키기, 2) 고물가/고긴축/고금리 잠복 리스크 헤지를 위한 Short Equity Duration 투자대안 옥석 가리기 과정으로 이원화될 것으로 판단. 반도체, IT가전(2차전지), 기계(전력장비), 조선, 바이오 대표주가 관련 맥락에 부합하는 전략대안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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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APxhi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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