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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 Conviction Calls] 연준 금리인상 우려를 덜어낼 때, Bull-Steepening Winner를 채운다
🧿 [8/18, Conviction Calls] 연준 금리인상 우려를 덜어낼 때, Bull-Steepening Winner를 채운다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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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akeaways:
- 하반기 연준 금리인상 컨센서스, 2회에서 1회 이하로 급변
- 시장금리 환경, Bear-Flattening에서 Bull-Steepening으로 전환 예상
- 동 국면 Winner는 실적 모멘텀 겸비 낙폭과대주: 기계, 바이오, 반도체, IT가전, 화학, 조선
■ 하반기 연준 금리인상 컨센서스, 7월 말 2회에서 1회 이하로 급변
- 하반기 연준 정책금리 컨센서스가 7월 말 2회 인상('26년 12월 만기 OIS 4.2%)에서 8/17일 현재 1회 이하(OIS 3.9%)로 속락. 9~10월 FOMC 인상 확률은 100%에서 50% 이하로 하락. 고용시장 질적/양적 둔화 지속, 소비경기 급랭(7월 소매판매 MoM -0.6%), 인플레이션 압력의 6월 정점통과와 근원 물가 MoM +0.2%대 안정화가 복합 작용한 결과
■ 단기금리 하락 vs Term Premium 기인 장기금리 경직, Bull-Steepening 전환에 초점
- 단기금리는 컨센서스 변화에 신축 반응(미 2년 7월 고점 대비 -17.6BP)한 반면, 장기금리는 Term Premium이 80.4BP로 '15년 이후 고점까지 치달으며(적자재정 우려·연준 소통 불확실성·잠복 인플레) 피크아웃이 제한. 단, 유안타증권은 시장과 달리 연내 금리동결 지속과 '27년 2회(3월, 9월) 인하를 전망. 경기/고용/물가 서프라이즈 피크아웃은 연준 매파 정점통과와 Term Premium 하향 안정화를 역설하며, 시장금리 환경은 Bear-Flattening에서 Bull-Steepening으로의 성격 변화가 예상되는 국면
■ Bull-Steepening 국면 Winner: 실적 모멘텀 겸비 낙폭과대주
- Bear-Flattening(1980년 이후 3개월 성과 KOSPI +1.8%로 전 국면 Worst)보다 Bull-Steepening(KOSPI +4.8%) 환경이 절대적으로 유리. 2005년 이후 동 국면 초과성과와 '26년 실적 모멘텀을 겸비한 대안은 한국 기준 기계, 바이오, 반도체, IT가전(2차전지), 화학,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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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9XNr4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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