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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마감시황] 물가 확인 후 강력한 외국인 순매수 = KOSPI 상승 동력 (8/13)

yuantais ↗ · 2026-08-13 17:22
#이닉스#삼성전기#삼성전자#SK스퀘어#SK하이닉스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813pt(+3.6%), KOSDAQ 861pt (+0.3%) 1 해외 시황 : 소비자물가 예상치 부합과 AI주 호실적 발표 -간밤 미국 주식시장 혼조(나스닥 +0.5%, S&P500 +0.3%, 다우 -0.0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5%). 소비자물가 예상치 부합에 금리 인상 우려 완화. AI 인프라 및 반도체주 상승. 코어위브,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실적 발표 이후 19% 급등.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실제 주문과 매출로 연결되고 있음을 재확인 2 수급 : KOSPI 외국인 자금 대량 유입, KOSDAQ도 개인 자금 연속 유입 = 양대 지수 상승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2.7조, 외국인 +2.1조, 기관 +6천 8백억원 순매수. 결국 외국인의 강한 수급이 KOSPI 반등 동력임을 오늘도 재확인. 불확실성 지속 완화되며 외국인 반도체 대형주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지수 상승 견인. 반대로 KOSDAQ은 이탈했던 개인투자자 수급 지속 복귀하며 수급 쏠림 정상화 과정 진행 중. 이번주 전거래일 양대 지수 모두 상승하게 한 수급 주체는 KOSPI= 외국인, KOSDAQ=개인 3 특징업종 : 실적이 증명한 AI BOOM의 지속성 -1) AI 반도체 소부장: 코어위브, 슈퍼마이크로 호실적과 엔비디아의 5천억달러 AI 인프라 금융 조성으로 AI Capex 지속 기대가 재차 강화 2) MLCC: 모건스탠리, 최선호주 삼성전자에서 삼성전기로 변경하며 삼성전기 12% 급등. AI 서버용 고용량 MLCC 수요 확대 기대 부각되며 삼화콘덴서 등 관련주 동반 강세 4 이벤트 : 시장금리 영향 미칠 물가지표 온다 -1) 美 7월 PPI(8/13 21:30) 2) 美 7월 소매판매 (8/14 21:30) 3) 빌게이츠 방한 및 SMR 사업 협력 방안 논의 (8/14) 5 시황 : 오늘밤입니다. 생산자물가 -금일 KOSPI, KOSDAQ 각각 3.6%, 0.3% 상승. 이번주 KOSPI, KOSDAQ 모두 4거래일 연속 상승. 온기 확산되며 다같이 반등하는 흐름. 미국 물가 부담 완화와 AI 인프라 투자 기대가 맞물리며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외국인 자금 유입되어 KOSPI 강하게 상승. KOSDAQ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 보일때는 어쩔 수 없이 약한 모습이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전성기와 비교했을 때 수급 분산은 지속되며 강보합 마감 -소비자물가 외에도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 등 AI 인프라 기업들의 실적 호조로 인해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 감소. 엔비디아의 5천억달러 규모 AI 인프라 자금 조성과 데이터센터 자금조달 규제 완화 등 최근 이어진 호재도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 삼성전자(+4.9%), SK하이닉스(+5.9%), 삼성전기(+12.6%), SK스퀘어(+9.1%), 삼성물산(+2.1%) 등 KOSPI 초대형주, S7 종목 삼성생명 제외 상승폭 대폭 확대. 반면 제약/바이오, 건설, 엔터 등 최근 대형주 지지부진할 때 반등 컸던 종목들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는 흐름 전략) 미국 7월 소비자물가가 예상치에 부합하고 전년 대비 물가상승률도 전월 대비 둔화하면서 추가 금리인상 우려 대폭 완화. 페드워치 기준 9월 금리 동결 확률은 1개월 전 24.9%, 1주전 45% 수준에서 현재 63.9%로 대폭 상승. 금일 생산자물가 마저 예상치 부합 혹은 하회하고, 지정학적 갈등 완화된다면? 시장금리 상방압력 완화 및 외국인 자금 추세적 유입 → 삼성전자-SK하이닉스 포함 대형주 주도 KOSPI 역전 랠리 다시 전개된다는 시나리오 진행중이며 전망도 여전히 유지. KOSDAQ은 8월 초 매크로 불확실성 확대되는 국면에서 수급 쏠림 완화되며 KOSPI 크게 아웃퍼폼 했으나 KOSPI 대형주 랠리 및 외국인 자금 귀환이라는 현재 시나리오(‘1차 중소형주 정상화 → 2차 대형 반도체 랠리’ 시나리오)에서는 KOSPI 대비 상대수익률 열위 전망. 그간 바벨 전략으로 활용했던 ‘KOSPI 대형주 : KOSDAQ’ 비중에서 KOSDAQ 비중 축소할 필요. 다만 수급 쏠림 정상화 국면 지속된다는 측면에서 KOSDAQ 120일선 향한 반격은 지속될 것. 업사이드가 7월 말 저점 구간 대비 현시점(8월 이미 많이 반등했기에) 많이 안남았다는 것이 요지. KOSPI는 7월 31일 17.9% 급등했을 때도 도달하지 못했던 120일 이동평균선 7월 27일 이후 금일 겨우 회복. 12개월 선행 PER 5배 초반수준에 불과하여 순매수 주체인 외국인의 추세적 귀환 동반된다면 펀더멘털-수급 모두 우호적인 흐름. 오늘 밤 9시 30분 생산자물가도 시장금리 안정화에 도움을 주길 바라는 상황. 매크로-수급 요인에 집중하는 것은 8월 26일 엔비디아 실적을 제외하고는 큰 실적 이벤트 마무리 국면에 진입했기 때문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5q9uncW
bu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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