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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마감시황] 외국인은 반도체 대형주를 산다, 지속 여부가 문제다 (8/12)

yuantais ↗ · 2026-08-12 17:35
#금호건설#남화토건#삼성전자#신원종합개발#SK하이닉스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579pt(+3.7%), KOSDAQ 858pt (+0.1%) 1 해외 시황 : 소비자물가 발표 앞둔 경계감 속 스토리지 반등 -간밤 미국 주식시장 하락. 소비자물가 발표 앞둔 경계감 반영. 중동 불확실성은 여전히 지속. 빅테크 하락- 메모리주 반등. 엔비디아의 5천억달러 AI 인프라 자금 조성에 대한 평가가 양날의 검으로 평가되고 있으나 이날은 D램과 낸드 공급 부족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힘 실은 것 2 수급 : KOSPI 외국인 자금 대량 유입, KOSDAQ도 개인 자금 연속 유입 = 양대 지수 상승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3.2조, 외국인 +2.8조, 기관 +5천억원 순매수. 결국 외국인의 강한 수급이 KOSPI 반등 동력임을 오늘도 재확인. 외국인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중심 순매수하며 양 종목이 KOSPI 지수 상승 견인 3 특징업종 : 실적과 정책이 야기한 테마 상승 -1) 건설: 이재명 대통령,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기 착공 및 기반시설 구축 속도전 주문. 금호건설 상한가, 남화토건 상한가, 신원종합개발 +7.6% 2) 전선: EIA의 AI/데이터센터발 미국 전력수요 사상 최고 전망. Eaton 등 미국 전력 인프라주 역시 강세. 일진전기, 2분기 최대 실적 발표. AI 데이터센터 및 북미 노후 전력망 교체에 따른 초고압 케이블 수요 확대 기대. 결국 호실적주는 기다리면 오른다. 일진전기 +17.3%, 대원전선 +10.4%, KBI메탈 +6.1% 4 이벤트 : 시장금리 영향 미칠 물가지표 온다 -1) 美 7월 CPI(8/12 21:30), PPI(8/13 21:30) 5 시황 : 오늘밤입니다. 소비자물가 -금일 KOSPI, KOSDAQ 각각 3.7%, 0.1% 상승. 이번주 KOSPI, KOSDAQ 모두 3거래일 연속 상승. 온기 확산되며 다같이 반등하는 흐름. 오늘은 시소게임에서 KOSPI에 외국인 자금 유입되며 무게 중심 이동. 엔비디아발 AI 인프라 투자 우려 완화에 테마섹의 국내 반도체 투자 검토 보도까지 더해지며 KOSPI 상승폭 확대. 삼성전자 +6.7%, SK하이닉스 +5.5% 상승하며 지수 상승 견인. 외국인은 KOSPI에서만 3조원 가량 순매수했으며 이중 2.6조원이 전기전자(반도체 대형주)에 해당. KOSPI는 장중 20일선 돌파 및 매수 사이드카 발동 이후 장 막판 금일 소비자물가에 대한 경계감 소폭 반영하며 상승폭 일부 반납. -엔비디아) 엔비디아는 아폴로/블랙록/블랙스톤/브룩필드 등과 함께 독립적인 컴퓨트 금융 플랫폼 구축, 장기적으로 5천억 달러 이상의 제3자 자본을 AI 이프라에 동원할 계획. 엔비디아가 직접 5천억달러를 투입하는 구조는 아니지만 GPU, 데이터센터를 금융자산화해 외부 자본을 끌어오는 통로 확대됐다는 점에서 AI Capex 지속성 우려 완화. 이는 순환금융 및 레버리지 확대라는 양날의 검(악재로도 해석)으로 평가되나 이날 시장은 투자재원 확대를 강하게 반영, 한국 시장에도 온기 확산으로 연결. 장 마감 후 발표된 코어위브 등 실적도 예상치 상회. AI 투자에 대한 피크아웃 우려는 실적과 수출 데이터 등으로 꾸준히 완화되는 흐름 -테마섹) 아시아 최대 국부펀드 중 하나인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직접 투자하는 방안 검토중이라는 보도. 외국인 자금 대량 순매수 야기. 2.8조원 수준의 자금 유입은 KOSPI 지수가 17.9% 급등했던 7월 31일 이후 최대치. 7월 31일 급반등 이후 어느덧 당일 상승분 상당분 반납했던 반도체 대형주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한 가운데 장기 외국계 자금 유입 기대가 겹친 것 -실적주) 반도체 외에도 AI 밸류체인 전반, 대형주 중심 외국인 순매수. KOSDAQ에서도 소부장 차별화 지속. 화장품도 실적이 주가 견인하며 달바글로벌 등 52주 신고가 경신 전략) 단기적으로는 V자형 급반등보다는 저점을 높여가는 계단식 정상화 가능성에 무게. 핵심 변수는 결국 시장금리. 7월 고용 부진에 이어 오늘 발표될 물가 압력까지 둔화될 경우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우려와 장기금리 상방 압력이 함께 완화될 전망. KOSPI는 금리 안정이 외국인 수급 회복으로 연결되는지가 다음 상승 탄력의 관건. 최근 KOSPI의 강한 상승일 대부분 외국인 순매수와 동반됐다는 점과 투자자 예탁금 지속 감소 중이라는 점 고려하면 개인 수급만으로 과거와 같은 대형주 중심 신고가 랠리를 재현하기는 어렵다는 판단 유지.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KOSDAQ 및 중소형주의 낙폭 정상화가 먼저 진행 중인 상황이며, 물가 안정과 주주환원 정책이 확인되는 시점부터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대형주가 다시 주도권을 회수하는 ‘1차 중소형주 정상화 → 2차 대형 반도체 랠리’ 시나리오. 밸류에이션은 내일 당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상한가에 도달해도 해석 가능한 수준의 낮은 밸류에이션. 순매수 주체(외국인) 수급의 추세적인 복귀가 핵심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EzlJRl5
bu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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