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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마감시황] 매수 사이드카 코스닥, 8월에만 +18.8% (8/10)

yuantais ↗ · 2026-08-10 17:26
#핀텔#센서뷰#보로노이#알테오젠#비트플래닛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299pt(+0.7%), KOSDAQ 855pt (+7%) 1 해외 시황 : 금리 불안감에 다음주 물가지표 경계감 -주말 미국 주식시장 상승(나스닥 +1.3%, S&P500 +0.6%, 다우 +0.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6%). 비농가고용 예상치 하회에 따른 금리 인상 우려 완화와 미국-이란 협상 기대감 동시에 작용. 7월 비농가 고용, 예상치(+8만) 크게 하회(-2.3만). 5~6월 수치도 하향 조정. 이번주 소비자-생산자 물가 앞둔 경계감 여전히 잔존. 시장금리 방향성은 이번주 소비자물가 따라 결정될 전망.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과정 역시 추가적인 악재는 발발하지 않았음 2 수급 : KOSPI 외국인 자금 유입 안되며 추세적 반등에 지속 실패 중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0.9조, 외국인 -1.5조원, 기관 +0.6조원 순매수. KOSDAQ은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속 금융투자(ETF), 투신 자금 동반 유입되며 저가매수세 유입 지속 3 특징업종 : 전자닉스 쉬어가니 중소형주 날아오른다 -1) 우주항공: 제2우주센터 추진 및 미 우주항공주 강세. 센서뷰(+17.7%), 캔코아에어로스페이스(+11.1%) 2) 보안: 삼프로TV 개인정보 대규모 유출. 비트플래닛 +18.9%, 핀텔 +18% 3) 제약/바이오: 키트루다 SC 판매 호조에 따른 플랫폼 가치 재평가 기대. 알테오젠 +14.1%, 보로노이 +19.4% 4 이벤트 : 시장금리 영향 미칠 물가지표 온다 -1) 美 7월 CPI(8/12 21:30), PPI(8/13 21:30) 5 시황 : 코스닥과 전자닉스의 시소게임 -금일 KOSPI, KOSDAQ 각각 0.7% 7% 상승. 결국 ‘수급’이 핵심이고 수급 중에서도 외국인 자금 유입이 현재 KOSPI 강한 반등을 위한 동력임을 재확인. 개인은 앞선 6월까지의 신고가랠리 과정과 유사한 순매수 주체가 될 수 없음. 삼성전자(-0.4%), SK하이닉스(-0.1%) 외국인 4거래일 연속 순매도 지속되며 지속해서 박스권 등락. 7월 31일 급반등 이후 재차 가격 조정 흐름. 지난 7월 고용이 예상치 크게 하회했음에도 여전히 이번주 물가지표 발표 예정되어 있다는 점에서 장기금리 큰 하락폭 미미 & 경계감 존재 = 외국인 강한 순매수 저해하는 요인. 미국-이란 협상이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는 점 역시 여전한 노이즈. -KOSPI는 장초반 6,400pt에 접근했으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부진한 영향에 상승폭 축소. 애플의 CXMT 메모리 테스트 보도 등이 노이즈로 작용. 다만 지난주 금요일 장 마감 이후 SK하이닉스의 3분기 내 실적 발표 예고(기존 연내)와 삼성전자의 추가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 여전히 낮은 12개월 선행 PER은 지수 낙폭은 제한시키는 요인. 반면, KOSDAQ은 7% 급등하며 850pt 상회. 장중 매수 사이드카 발동.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에 바이오, 반도체 소부장 포함 대부분의 업종 상승. 시장의 무게감은 대형주 쉬어갈 때 중소형주로 지속 이동하는 흐름. KOSPI도 대형주(+0.5%) 대비 중형주(+1.9%), 소형주(+2.2%) 아웃퍼폼하며 상승종목 697개 대비 하락종목 183개로 지수는 강보합이었으나 온기 확산은 지속되는 흐름 전략)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에 따른 효과로 KOSDAQ의 반격 가능성을 지속해서 말씀드린 바 있음. 최근 시장의 큰 변화는 전자-닉스 쏠림 현상 완화와 해당 종목 상승하지 않아도 지수는 상승한다는 점. 실적 및 개별 모멘텀 보유한 중소형주로 향하는 개별종목 장세 전개. KOSDAQ은 그 와중 수급 효과로 낙폭 초과대 구간 진입했던 7월까지의 장세에서 KOSDA150 지수 등 지수 추종 금융투자의 패시브 자금 유입되며 8월 수익률 KOSPI 크게 아웃퍼폼 중인 흐름. KOSDAQ 현재 120일선은 1,027pt로 해당 경기선까지의 반격 여정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전망 유지. RSI(14일) 등 기술적 지표도 7/29일 과매도 구간 도달 이후 여전히 56에 불과. 과매수 구간 도달하기엔 멀었다는 판단. 다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정책이 예상 대비 강하고, 시장금리 안정화 이뤄진다면 현재 중국발 메모리 우려, 가격 정점 우려 모두 상당부분 주가에 선반영 되어있기에(주주환원 정책 발표에도 금일 주가에는 반영 안됨, 여전히 지수 하단 지지하는 압도적으로 낮은 12개월 선행 PER 등 확인) 대형주 뒤집기 장세 역시 전개될 가능성 충분. 내년까지의 이익 모멘텀 및 주주환원 모멘텀 모두 확보되었음에도 순매수 주체의 부재(외국인)가 KOSPI 상승 저해중인 것으로 판단. KOSDAQ에서 개인투자자 자금 이탈하며 매수주체가 사라졌던 상황과 유사(7월까지, 레버리지ETF 영향). 1) 중소형주의 1차 수급 분산 및 정상화 이후 2) 대형 반도체 랠리(주주환원 정책 및 시장금리 안정화) 재개라는 시나리오 및 전략 유지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Edvml2H
buly.kr
https://buly.kr/Edvml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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