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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마감시황] 5천피로 회귀할 위험과 800스닥 복귀

yuantais ↗ · 2026-08-06 17:38
#보로노이#삼성전자#알테오젠#에이피알#SK하이닉스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296pt(-4.6%), KOSDAQ 801pt (+0.3%) 1 해외 시황 : 샌디스크 호실적에도 가이던스에 대한 의문을 가져버리는 시장 -전거래일 미국 주식시장 상승(나스닥 -0.8%, S&P500 -0.2%, 다우 +0.5%,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4%). 중동 긴장 완화 기대에도 빅테크 희비가 엇갈리며 혼조 마감. 트럼프 대통령, 48시간 내 미국-이란 협상 결과 기대한다고 발언. 국채금리 및 유가 안정세 유지. 알파벳(-4%), AI 핵심 인재인 제프 딘과 연구진 이탈 소식에 하락. 샌디스크는 예상치 상회하는 호실적 발표에도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높아진 시장 기대를 충족하지 못하며 시간외 하락. 이는 국내 주식시장 반도체주 투매 요인으로 작용. 다만 AI 데이터센터향 SSD 수요와 장기공급계약 확대는 여전히 견조 2 수급 : 개인 수급은 KOSDAQ으로 지속 이동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3.3조, 외국인 -3.3조원, 기관 -0.1조원 순매수. KOSDAQ은 전일에 이어 개인 및 금융투자(ETF) 수급 유입 지속되며 5거래일 연속 상승 및 800pt 복귀 3 특징업종 : 대형주 조정, 중소형주/코스닥 강세 -코스피 대형주 -5.1%, 중형주 +1.4%, 소형주 +0.3%. 반도체 대형주 급락(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각 -6.3%, -10.4%)했으나 시장 상승 종목 490개 Vs. 하락 종목 381개로 상승 종목 다수. 중소형주 및 코스닥 강세. 1) 코스닥 바이오: 알테오젠 전일 기술 수출 계약 이후 눌려있던 KOSDAQ 바이오텍 강세 지속되며 지수 견인. 알테오젠(+6%), 보로노이 +6.8% 2) 화장품: 에이피알, 2분기도 최대 실적 달성. 북미 이어 유럽에서도 호수출. 호실적 미용의료기기 역시 강세 지속(본느(상한가), 아로마티카(상한가), 코디(+12.1%), 휴젤 +7.3%) 4 이벤트 : 시장금리 영향 미칠 고용 & 물가지표 -1) 美 고용보고서(8/7 21:30) 2) 美 7월 CPI(8/12 21:30), PPI(8/13 21:30) 5 시황 : 5천피로 회귀할 위험과 800스닥 복귀 -금일 KOSPI -4.6% 하락, KOSDAQ +0.3% 등락. KOSPI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으로 대형주 매물 출회 집중되며 큰 폭 하락. 반면 KOSDAQ은 알테오젠 등 바이오 대형주 강세 영향에 상대적 선방 및 5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하며 120일선을 향한 낙폭 과대 되돌림 ing -반도체) 금일의 반도체 약세는 실적보다 높아진 기대치가 동시에 조정받은 결과.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급락한 샌디스크와 WDC는 실적 자체는 예상치 상회했으나 가이던스가 예상치보다 보수적. 전일부터 시장에 확산된 SemiAnalysis와 대만 현지 증권사의 보고서도 투자심리 위축 요인. 엔비디아와 주요 하이퍼스케일러가 AI 서버에 대한 원가 절감 위해 차세대 HBM 적층과 메모리 용량 일부 낮추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는 내용 부각. 다만 이를 업황 둔화로 해석하기에는 무리가 있음. HBM 용량이 일부 조정되더라도 AI 서버 출하량 증가와 GPU 공급 확대가 병행되는 구조라는 것은 새로운 소식이 아님. 원가 최적화가 된다면 AI 투자 지속성이 확보가 된다는 것이나 시장은 어떻게든 차익실현 매물 출회의 명분으로 적용하려는 모습. -SK하이닉스) 또 하나의 부담은 SK하이닉스와 엔비디아의 가격 협상 루머. 2027년 HBM 가격 상승률이 시장 기대치 하회할 것이며 SK하이닉스가 GPU 확보 위한 전략적 가격 제시했다는 관측 제기, ASP 기대감 후퇴. 또한 주주환원책 발표에 있어서도 삼성전자의 Very Soon(매우 곧)과는 다르게 SK하이닉스의 워딩이 연말 이전 수준으로 더 보수적이었다는 점 역시 투자자의 기대감 후퇴 요인. ADR 상장 이후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 기대했으나 기업 거버넌스 문제가 밸류에이션 격차 확대를 정당화하는 상황. 부디, 주주환원책을 발표해 주었으면 함. 전략) 결국 오늘 조정은 사이클 종료를 반영한 하락은 아니었으나 시장의 반도체에 대한 의구심 해소하려면 샌디스크가 예상치 초상회 실적 및 초상회 가이던스 제시 및 주주환원 정책 예상치 대폭 상회한 공격적인 정책 제시 정도는 했어야 했을 것으로 판단. AI 투자 확대와 메모리 공급 제약이라는 큰 축이 훼손된 것은 전혀 아니라는 점이 중요. 애플, 아이폰 18 프로 및 울트라가 D램 부족으로 인해 양산 차질 우려가 제기된 것도 오늘. 원/달러 환율 1,400원대 초반에서 외국인 자금 유입 확인되었으면 좋겠으나 고용지표와 지정학적 갈등, 다음주 물가지표 등 초 중요 매크로 지표 확인 앞두고 진입 여부 판단할 것이라는 생각. 싸다는 이유로 진입하지 않은지는 꽤 지남. 확실한 불확실성 요소가 제거될 때 마다 강한 순매수세로 지수 반등 야기. 그러나 추세적인 순매수가 이어지지 않으며 지수 V자 반등은 요원한 상황. 여기서 KOSPI와 KOSDAQ간의 수급 격차가 발생. KOSDAQ은 그간 순매수 주체였던 개인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수급 쏠림 극심화되며 거래대금 및 순매수대금 동반 이탈했던 상황. 개인투자자 복귀 영향에 지수 낙폭 초과대 구간 탈피하며 반등 지속 중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jbtoq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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