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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마감시황] 코스피-코스닥 극단적 공포의 정상화 과정은 현재진행형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598pt(+3.8%), KOSDAQ 800pt (+2.4%)
1 해외 시황 :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 AI 실적 모멘텀까지
-전일 미국 주식시장 상승(나스닥 +2.6%, S&P500 +1.8%, 다우 +1.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6%). S&P500과 다우 사상 최고치 경신. 베센트 재무장관이 이란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 합의가 이르면 하루 혹은 이틀 내 가능하다고 언급. 국제유가 급락 시장금리 안정. 이란과 오만, 60일간 통행료 없이 선박 운항 재개 및 이후 영구 체제 협상 방안 논의 중이라는 보도(악시오스). 팔란티어 매출전망 상향으로 급등. 빅테크 실적 발표 이후 저가매수세 유입 지속되며 마이크론, SKHY 등 메모리주 동반 강세. 다만 장 마감후 실적 발표한 AMD는 예상치 상회 실적에도 매출 총이익률 전망 저조하며 시간외 주가 급락
2 수급 : 외국인 순매수와 개인의 KOSDAQ 복귀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1.2조, 외국인 +1.4조원, 기관 -0.3조원 순매수(금투 +0.14조원). 개인, KOSDAQ 5천억원 이상 대규모 순매수. 결국 KOSPI 반등 동력 핵심은 외국인 수급, KOSDAQ 상승 동력은 개인투자자 복귀. 금일 양지수 동반 상승 요인
3 이벤트 : 대형주 실적주간 마무리, 시선은 재차 매크로로
-1) 美 ISM 비제조업 PMI(8/5 23:00) 2) 美 고용보고서(8/7 21:30) 3) 美 7월 CPI(8/12 21:30), PPI(8/13 21:30)
4 시황 : 코스피-코스닥 극단적 공포의 정상화 과정은 현재진행형
-금일 KOSPI +3.8%, KOSDAQ +2.4% 상승. KOSDAQ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이후 전거래일 상승. 수급 빈집 KOSDAQ의 120일선 복귀 도전은 지속될 전망. KOSPI도 2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 KOSPI는 월요일 5.1% 급락분을 만회하며 전주 금요일 역사상 최고 급등 보여줬던 종가를 뛰어넘음. 매수 사이드카 발동
-중동 협상 기대로 인한 국제유가와 시장금리 하락은 미국 반도체 랠리 및 외국인 KOSPI 순매수 야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로 인한 일간 거래대금 회전율 감소와 대형 반도체주 쏠림 완화도 온기 확산에 기여. KOSPI 상승 종목 675개 Vs. 하락 종목 197개. KOSDAQ 상승 종목 1,346개 Vs. 하락 종목 301개 장중 지수 일일 변동폭도 이번주 대폭 축소. 삼성전자(+2.5%), SK하이닉스(+5.8%) 반등에도 쏠림 현상 없었다는 점이 중요 변화
전략) 내일(6일) 새벽 5시 30분 샌디스크 실적 발표 예정. 예상치 상회 호실적 및 가이던스 제시시 내일도 지수 반등 추세 문제없을 것.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대형주를 포트폴리오의 코어로 유지하는 전략은 여전. 최근 조정은 이익 훼손보다 수급 재편의 성격이 강하고, 하이퍼스케일러의 AI 투자도 이어지고 있음. 다만 연초 이후 지속됐던 개인투자자 순매수 여력 둔화된 상황에서 외국인 수급 유입에 필요한 시장금리 안정화 지켜봐야 한다는 점이 중요 변수. 8월 전략은 반도체를 버리고 코스닥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님. 여전히 낙폭 과대인 반도체 대형주를 우선시하며 쏠림 완화의 온기가 실적과 낙폭 과대, 정책 기대감의 삼박자를 갖춘 코스닥 종목으로 확산되는 과정에 대응하는 것. 변한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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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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