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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Conviction Calls] 긴급 대응전략: 중장기 진바닥 통과 국면. 투매보단 보유, 관망보단 매수

yuantais ↗ · 2026-07-29 07:43
#삼성전자#유안타증권#SK하이닉스
🧿 [7/29, Conviction Calls] 긴급 대응전략: 중장기 진바닥 통과 국면. 투매보단 보유, 관망보단 매수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텔레그램: - 흐릿한 비관론에 경도된 Sentimental(수급/가격)이 성장성과 가시성으로 중무장한 Fundamental(실적/가치)을 압도하는 백약무효의 속절없는 장세 흐름이 지속. 1) 트럼프 정책/지정학적 불확실성 재점화에 따른 고물가(고유가)/고긴축(연준 2회 금리인상 우려)/고금리 리스크 추가 심화, 2) 이의 후폭풍 성격이 짙은 국내외 AI/반도체 밸류체인 대표주 전반의 호재 둔감, 악재 민감으로의 색깔 변화, 3)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Wag the Dog’(ETF 內 Short Gamma Squeeze + ETF 外 외인 프로그램 매도차익거래) 관련 극단적 주가/수급 변동성에 기인한 글로벌 투자가측 ‘롤러코스피’/투전판 낙인(烙印) 효과 등의 복합 영향. 단, 잠복 불확실성의 실체적 영향이 ‘20년 코로나 팬데믹, ’08년 미국 금융위기, ’00년 닷컴버블 붕괴 ’98년 동아시아 금융위기에 비견되는 최악의 파국 현실화가 아닌 이상, KOSPI 최근 2년 고점 대비 하락률(MDD) -35%(KOSPI 5,900Pt선) ~ -40%(KOSPI 5,500Pt선) 사이 구간에서 중장기적 진바닥 통과는 가능한 것으로 판단 - 잠복 불확실성에 대한 적극적 사주경계를 유지하더라도, 이제 가격조정 압력은 최소 9부 능선을 넘어선 것으로 판단. 7/28일 증시 패닉과 함께 동시 출현한 다섯 가지 중장기 진바닥 통과 시그널을 주목할 필요. 1) KOSPI 12개월 선행 P/E는 현 5.4배로 과매도 임계선인 -2σ(5.8배, 환산 KOSPI 6,500Pt)권 이하로 속락하며 -3σ(4.8배, 환산 KOSPI 5,400Pt) 마지노선에 근접 2) 현 주가 및 주요 BM 편입비 여건은 장래 실적 성장률의 둔화/정체 우려를 넘어 장래 글로벌 매크로(또는 AI 혁명) 파국에 상응하는 극단적 실적 쇼크 가능성을 상정 3) 7월 말 현재 MSCI Korea 지수 12개월 예상 PEG는 0.06(PER 4.89배, EPS 성장률 +78.1%)로 MSCI 선진/신흥국 증시 안에서 가장 저평가 4) 7월 말 현재 KOSPI 단기 세력균형지표(14일 MA)는 -0.25Pt로 과매도 임계선(Selling-climax) -0.25Pt에 도달. 지수 7천Pt선 붕괴 이후 일 단위 평균 -0.42Pt대 부진세가 지속되고 있는 바, 이후 횡보등락 또는 단순 기간조정만으로도 중장기 진바닥 통과의 시그널은 보다 더 확연해질 개연성이 높음 5)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달러 환산 주가 120일 이동평균선이 기술적 Rock-Bottom으로 작용하여 증시 하방을 지지 - 시장 진바닥 통과 이후 포트폴리오 전략 우선순위는, 1) 개별 종목보단 시장, 2) 낙폭과대 주가/밸류에이션, 3) 실적 및 외국인 수급 모멘텀 등의 순으로 설정/전개. 중장기 진바닥 통과 과정 내 최우선적 고려가 필요한 전략대안은 통계적 낙폭과대 2~3Q 및 ’26년 연간 실적 모멘텀 보유 업종이며, 반도체, IT하드웨어, 기계, IT가전, 화학을 주목. 또한 외국인 순매수 강도 개선 ’26년 2Q 및 연간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 업종/종목 대안으로 포트폴리오 전략측면 갈증을 보완할 필요. 은행, 비철/목재, 통신서비스가 관련 맥락에 부합하는 업종대안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4Fv0O2R
bu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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