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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마감시황] 레버리지ETF 규제 효과, 코스닥에 반영될 것 (7/27)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756pt(+1.0%), KOSDAQ 765pt (+2.2%)
1 해외 시황 : AI 설비투자 청구서에 메모리 직격
-주말 미국 주식시장 혼조 마감(S&P500 +0.1%, 나스닥 -0.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3%). 금주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발표 앞두고 AI 설비투자 지속 가능성 의구심 재부각, 반도체 중심 매도 출회(SKHY -8.8%, 마이크론 -7.0%, AMD -3.3%). 인텔 2분기 깜짝 실적에도 대규모 설비투자 부담 부각되며 메모리 낙폭 전반 확대. 설비투자 부담에서 비켜선 빅테크 강세(애플 +3.5%, 알파벳 +0.7%), 애플 투자의견 상향 및 포드 전기차 플랫폼 애플맵 탑재 확정 등 개별 호재 가세하며 52주 신고가 근접. 중국·파키스탄 중재로 미·이란 협상 재개 기대 부각, 유가(WTI -6.1%) 6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하며 지수 하단 지지.
2 수급 : 외국인 수급 전환 모멘텀 필요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2.0조, 외국인 -2.9조, 기관 -0,7조원 순매수(금융투자 -0.5조원). 외국인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강한 매도세. 금주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발표에 따른 수급 변화 확인 필요
3 특징업종 : AI 자본동맹에 반도체·인터넷 반등
-코스피 대형주 +1.1%, 중형주 -0.8%, 소형주 +0.2%. 1) 반도체: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5년간 약 300조원 규모 메모리 공급·2나노 이하 파운드리·첨단 패키징 턴키 MOU 체결, SK그룹 엔비디아와 5,000억달러 이상 AI 인프라 LOI 체결하며 HBM4 장기 공급처 확보에 주말 美 반도체지수 급락 소화하고 장중 하락 전환 후 재차 상승 마감(삼성전자 +1.8%, SK하이닉스 +3.2%). 2) 인터넷: 네이버 엔비디아 대상 약 1.5조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지분 4.5%, 3대 주주 등극) 및 브룩필드 90억달러 규모 AI 인프라 확보 발표에 급등(네이버 +8.7%, 카카오 +2.4%). 3) 해운: 호르무즈·홍해 통항 정상화 기대에 운임 급등 시나리오 일보후퇴, 업종 -3.9% 약세(STX그린로지스 -30.0%, 흥아해운 -10.5%).
4 이벤트 : 한미 실적 모멘텀
-1) SK 하이닉스 2Q 실적 발표(7/29). 2) 美 FOMC(7/30). 3)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2Q 실적 발표(7/30). 4) 애플, 아마존 2Q 실적 발표(7/31).
5 시황 : 코스닥 붐은 온다(더 떨어질 곳이 없어보인다)
-금일 KOSPI, KOSDAQ 각각 1%, 2.2% 상승. 지정학적 갈등 완화로 7월 FOMC 기준금리 동결 확률 증가. WTI 5.7% 급락한 84달러 등락. 그럼에도 외국인 자금 유입 확인 실패. 금주 있을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및 SK하이닉스 실적에 대한 경계감과 금일 상장한 CXMT 의 상장 이후 주가 급등에 따른 자금 유출입 영향으로 추정. 개인과 기관 동반 순매수 하며 지수 상승 견인
전략) 이번주 핵심은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및 SK하이닉스 실적이나 KOSDAQ에도 관심 가져볼 만하다는 전략 제시. 금일 KOSDAQ 2.2% 상승하며 KOSPI 아웃퍼폼. 7월 31일 시행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기본 예탁금 강화의 핵심은 3천만원이라는 진입장벽보다(5천만원으로 상향 보도도) 매도 대금의 T+2 현금 인정에 따른 자금 회전속도 하락. 매수대금은 즉시 차감되는 반면, 매도대금은 이틀 뒤에야 재사용할수 있어 당일 반복매매와 종목 간 갈아타기가 구조적으로 제한되는 효과. 이에 거래건수와 회전율의 큰 폭 하락이 예상되며 순자산 감소까지 동반될 경우 본주 장 마감 리밸런싱 및 순행적 수급도 점차 약화될 가능성.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 대금 비중 감소할수록 대형주 쏠림, 특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 현상 완화될수 있으며 이는 KOSDAQ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지속해서 강조. 120일선 강하게 하향 이탈한 수급 빈집 KOSDAQ의 수급 쏠림 정상화가 기대되는 이유. 최근 개인KOSPI 순매수 강도 둔화 및 외국인 자금 유입 역시 이탈했던 개인투자자의 KOSDAQ 복귀 가능성을 점치게 하는 요인. 최근 바이오텍에서 노이즈 여러건 발생하며 하한가 발생 다수 되었으나 이는 역설적으로 현재 진입시 발생할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상당수 선반영 됐음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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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4Qpkn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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