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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마감시황] 단일 기업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시대 열릴까 (7/6)

yuantais ↗ · 2026-07-06 17:14
#기아#삼성물산#삼성생명#삼성전자#한화오션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8,051pt (-0.5%), KOSDAQ 847pt (-2.5%) 1 해외 시황 : 미국 휴장 -미국 주식시장 독립기념일로 휴장 2 수급 : 삼성전자 잠정실적 이후 외국인 자금 복귀 여부 확인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2.7조, 외국인 -1.3조, 기관 -1.5조원 순매수(연기금 +338억원). 외국인 현물 순매도액은 6월 25일 이후 최저 수준으로 축소. 순매도 업종은 여전히 반도체 대형주 중심. 내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이후 4월 초와 마찬가지로 외국인 수급 복귀할지 확인 필요. 환율 변동성 축소 효과도 동반 가능 3 특징업종 : 반도체 소부장 쉬고 호실적 산업재, 증권 순환매 -코스피 대형주 -0.5%, 중형주 -0.6%, 소형주 +0.5%. 대부분 종목 약세 중 자동차?조선?증권 선방. 1) 반도체: 삼성전자(+2.8%) 실적 기대감으로 지주사(삼성생명 +2.7%, 삼성물산 +3.7%, 삼성화재 +5.6%) 상승세 유지. 그 외 약세. 2) 자동차: 현대차(+2.0%) 및 기아(+5.7%) 합산 2분기 매출 전망치 개선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 3) 조선: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우선 협상대상자 발표(7일 05시, 예상) 임박. 한화오션(+8.3%), HD현대중공업(+1.0%). 4) 증권: 시장 변동성 확대로 일평균 거래대금이 늘어나며 위탁 매매 수수료 수익 증가로 증권 업종의 실적 기대에 강세 유지, 미래에셋 +4.7% NH투자 +5.4%. 4 이벤트 : 환율 새 역사 쓰는 날, 실적 시즌도 초읽기 -1) 美 증시 독립기념일 휴장(금일 3일, 6일 재개장) 2) 외환시장 24시간 거래 전면 개방 시행(6일, 주중 새벽시간대 원/달러 실시간 거래 가능해지며 개장 변동성 완화 기대) 3) 삼성전자, LG전자 잠정실적 (7일) 4) SK하이닉스 나스닥 ADR 상장(10일). 5 시황 : 삼성전자 잠정실적 대기 -금일 KOSPI, KOSDAQ 각각 0.5%, 2.5% 하락. 금일도 변동성 지속. 장 초반 내일 실적 발표 기대감 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도하며 지수 8,300pt 돌파,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7,816pt까지 하락. 이후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반등. 지난 금요일과 오늘 장중 저가 는 각각 7,378pt, 7,816pt 로 전일 EPS 기준 12개월 선행 PER은 각각 6.74배, 6.76배. 현재 KOSPI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에 대한 판단은 1) 반도체 실적에 대한 경계감 2) 반도체 호실적의 장기화 가능성에 대한 의문(시클리컬 산업에서 진정 탈피했는지에 대한 시장 판단 유보)에서 비롯됨. 그럼에도 6.7배 수준의 금융위기 가정, EPS 하향 조정 가정 모두 반영한 압도적으로 매도실익 없는 구간에서는 기술적으로 반등 동반됨을 확인 -삼성전자 실적은 2분기 실적 신호탄. 지난 1분기 실적에서 컨센서스 상단을 초과하며 주가 및 지수 상승 견인. 당시 외국인 역시 순매도로 일관하다 순매수 전환. 이번에도 성과급 충당금 반영한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단 90조원 수준으로 집계. 해당 컨센서스 상회하는 수준의 압도적 호실적 발표된다면 여러 노이즈 정리될 수준이며 현재의 밸류에이션 밴드 최하단 수준도 상향 조정될 것 -KOSDAQ은 오늘도 기존 문제점(수급, 이익, 레버리지ETF) 지속되며 반등 실패. 그간 KOSDAQ 지수 지지하던 반도체 소부장도 엔비디아 Kyber 출시 지연 소식에 동반 약세. 다만 MDD -30% 이상 확대됐으며 경기선인 120일선과의 이격도도 너무 커진 상황. RSI(14일)도 34.7로 과매도 직전 구간. 삼성전자 잠정실적 이후 외국인 자금 복귀한다면 KOSDAQ 저가매수 주체(개인) 복귀 가능성 타진 가능하다는 판단. 외국인 자금 유입이 KOSDAQ 수급 장기주체인 개인 자금 복귀 여부를 결정지을 전망. 또한 최근 정치권에서 연달아(여야 가릴 것 없이) 단일종목 레버리지ETF의 수급 쏠림 문제점을 질타, 거래관리 강화, 괴리율 규제, 투자자 진입장벽 상향 등 제도 개선 동반된다면 현재 개인투자자의 극심한 수급 쏠림 분산 효과도 기대 가능하다는 판단. 다만 해당 제도 개선 미진할 시 외국인 자금 복귀에도 개인투자자의 KOSDAQ 복귀 가능성 낮을 것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4xZu7H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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