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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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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1021) ::
▶ 포스코 노사, 21일 임금협상 본교섭 예정...노조 “추가 대화 여부 판단”
: 포스코 노사가 20-21일 실무교섭을 거쳐 21일 오후 임금협상 타결을 위한 제10차 본교섭을 진행할 예정
: 앞서 14일 열린 9차 본교섭에서 사측은 기본급 2.2% 인상과 일시금 등을 포함한 최종안을 제시했으나 노사 간 입장 차로 합의 불발
: 노조 쟁의대책위는 첫 파업 이후 즉각적인 추가 파업 대신 대화를 택했으나 이번 교섭이 대화 지속 명분을 가를 중대한 분수령이라며 결렬 시 강경 대응 시사
: 사측은 글로벌 철강 수요 둔화와 중국발 저가 공세 등 어려운 경영 여건 속 회사가 감내할 수 있는 최대 수준을 제시했다며 상생 기반의 합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
▶ 中 도금강판 반덤핑 최종판정 임박...무역위, 금요일 결론
: 무역위원회가 23일 제478차 본회의를 열고 중국산 아연 및 아연합금 표면처리 냉간압연제품(도금강판)의 덤핑 사실 및 국내 산업 피해 유무에 대해 최종 판정을 내릴 예정
: 무역위가 덤핑과 산업 피해를 공식 인정할 경우 기획재정부에 덤핑방지관세 부과를 건의하게 되며, 최종 관세 부과 여부와 세율은 기재부 절차를 거쳐 확정
: 국내 철강업계는 이번 판정이 중국산 도금강판의 국내 유통 가격과 향후 수입 물량 변화에 미칠 파급력을 예의주시
: 한편 이번 본회의에서는 중국산 인쇄제판용 평면모양 사진플레이트에 대한 덤핑방지관세 부과 종료재심사 최종 판정도 함께 심의할 계획
▶ SK넥실리스, ‘고접합 카본 코팅 동박’ 개발...2027년 하반기 상용화 추진
: SK넥실리스가 동박 표면에 특수 카본을 코팅해 음극재와의 접착력을 극대화한 '고접합 카본 코팅 동박' 기술 개발에 성공
: 실리콘 음극재 적용 확대에 따른 배터리 충전 시 부피 팽창 및 활물질 탈리 현상을 방지해 전극 구조적 안정성과 배터리 수명·안전성을 대폭 개선
: 고함량 실리콘 음극재 대응뿐 아니라 원가와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차세대 건식 전극 공정에도 유연하게 적용 가능해 기술적 범용성 입증
: 현재 파일럿 생산 시스템 구축에 착수해 공정 안정성을 검증 중이며 양산 기술을 확립해 2027년 하반기 본격적인 상용화를 추진할 방침
▶ 구리 정광 공급 부족 심화...2027년 제련수수료 협상 주목
: 글로벌 광산 생산 차질과 중국의 제련설비 증설이 맞물려 정광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2026년 연간 제련·정련수수료(TC·RC) 기준이 톤당 0달러, 파운드당 0센트로 하락
: 1-7월 세계 광산 생산량은 YoY 1% 감소(칠레 YoY 7% 감소)했으며, 에스콘디다 사망사고와 엘 테니엔테 눈사태 등 안전사고와 파업이 겹쳐 공급 차질 가중
: 반면 동기간 세계 제련 생산량은 YoY 5.9% 증가했고, 중국 내 신규 제련소 가동으로 연간 120만톤의 정광 수요가 추가 발생해 확보 경쟁 치열
: 제련사와 트레이더 간 카운터파티 스프레드는 톤당 68.50달러로 확대됐으며, 정광 수급 불균형과 미국 관세 정책 속에 2027년 TC·RC 협상이 핵심 관심사로 부상
▶ BHP, 3분기 銅 생산량 19% 감소...광산 조업중단·설비 고장 여파
: 글로벌 광산기업 BHP의 2026년 3분기(7-9월) 구리 생산량이 40만700톤으로 집계되며 YoY 19% 감소해 시장 예상치(42만3,600톤)를 밑돎
: 세계 최대 구리 광산인 칠레 에스콘디다 광산의 기상 악화 및 9월 말 정비 작업 중 발생한 근로자 사망사고에 따른 일시 가동 중단이 큰 타격을 줌
: 호주 카라파티나 광산에서도 지하 컨베이어벨트 고장으로 수주 동안 채굴과 생산 차질이 발생해 실적 부진을 견인
: 생산 차질과 LME 전기동 가격 약세(19일 톤당 1만4,496달러) 속에서도 BHP는 전 사업 부문의 연간 생산 가이던스를 기존대로 유지
▶ [오늘 중국은] 中 코크스업계, ‘하락하던’ 코크스價 반등 시도
: 세계 최대 독립 코크스 생산업체 쉬양그룹의 쉬양마케팅 및 산시·산둥 지역 업체들이 21일부터 습식소화 톤당 50위안, 건식소화 톤당 55위안의 가격 인상을 제강사에 요구
: 앞서 1일과 12일 제강사 요구로 각각 200위안, 220위안 급락한 반면 원료탄 가격은 반등해 코크스 생산업계의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된 영향
: 중국 독립 코크스 업체의 평균 톤당 이익은 9월 말 78위안 흑자에서 10월 중순 52위안 적자로 전환
: 다만 중국 내 247개 고로 제강사 가운데 흑자 업체 비중이 15일 기준 8.23%에 불과해 제강사들이 원료비 인상을 수용할 여력이 매우 제한적인 상황
▶ 율촌, 화성 신공장 '무계목 강관' 설비 구축 완료
: 정밀 냉간 인발강관 전문 제조 기업 율촌이 경기 화성 신공장에 무계목 강관 제조 설비 구축을 완료하며 자체 생산 기반 확보
: 화성 신공장의 연간 생산능력은 1만8,000톤 규모이며, 2027년 7,700톤 생산을 거쳐 2031년까지 1만5,500톤으로 확대할 계획
: 기존에는 중국 등 해외에서 원소재를 조달해 가공하던 구조였으나, 자체 제조 체제를 구축해 생산과 품질을 직접 관리하며 원가 절감 도모
: 이음매가 없어 고강도를 요구하는 무계목 강관의 특성을 살려 기존 정밀 냉간 인발 기술과 연계, 전기차·자동차 부품 및 산업 기계 등 고부가가치 시장 공급을 적극 확대할 방침
▶ 니켈, 생산비 상승에도 공급과잉 부담 지속
: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황 가격 급등으로 인도네시아의 8월 황 수입가가 톤당 1,235달러(1분기 대비 2배 이상)에 달하며 HPAL 공정 원가 부담 확대
: 하지만 인도네시아 대형 프로젝트 증산과 LME·SHFE 고순도(클래스1) 니켈 재고 누적이 지속되면서 공급과잉이 가격 상승을 강하게 제약
: 채굴 쿼터 제한 불확실성에도 웨다베이 광산이 생산을 재개했고, 1-7월 필리핀산 니켈광석 수입량이 YoY 82% 급증하는 등 원료 대체 조달도 원활한 흐름
: 술라웨시 지역의 엘니뇨 가뭄으로 엑셀시오르 HPAL 사업 증산 차질 및 페로니켈·NPI 생산 부담이 발생하고 있어 기후 요인이 향후 핵심 변수로 지목
▶ 유럽 AL 프리미엄, 중동·아시아 공급 증가에 하락 압력
: 중동의 생산 정상화 및 인도·인도네시아 등 아시아산 물량의 유럽 유입 확대로 유럽 알루미늄 관세 미납 프리미엄에 하락 압력 가중
: GCC 국가의 생산량이 내년 1분기까지 전쟁 이전의 75-80%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이며, UAE EGA의 알타윌라 제련소도 내년 초 재가동을 준비 중
: 중동 생산업체들의 재고 방출과 유럽향 수출 확대가 예상되면서 유럽 현지 구매업체들의 조달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관측
: 반면 미국과 캐나다 간 관세 갈등으로 캐나다산 물량 이동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지난 13일 로테르담 P1020A 관세 납부 프리미엄은 톤당 550-585달러로 지지세 형성
▶ LME 관계사, 지속가능 비철금속 프리미엄 첫 공개
: LME 모회사 산하 CPAL이 금속 1톤당 탄소배출량 8톤 이하인 지속가능 알루미늄 프리미엄을 로테르담 기준 톤당 25-35달러로 첫 산정해 기존 프리미엄(445-470달러)에 가산
: 반면 탄소배출 4톤 이하 전기동은 시장 할증 근거가 미흡해 추가 프리미엄을 0달러로 평가(일반 프리미엄 130-180달러)
: 다만 오스트리아 브릭스레크(배출량 0.63톤)가 2027년 공급분에 톤당 398유로의 프리미엄을 책정하고 패스트마켓츠가 톤당 363달러로 평가하는 등 개별 계약과의 격차가 상존
: 이번 평가는 플랫폼 실거래나 확정 호가 대신 시장 평가 자료를 기반으로 산출되어 향후 투명성과 대표성을 확보하는 데이터 수집이 과제로 대두
▶ 美 누코어 HRC價 13주 연속 인상
: 미국 최대 전기로 제강사 누코어가 열연강판(HRC) 주간 현물 판매 가격(CSP)을 CSI 제외 공장 쇼트톤당 1,255달러, CSI 공장 1,320달러로 각각 전주 대비 15달러 인상
: 13주 연속 가격 인상을 단행하며 누적 상승폭은 일반 공장 120달러, CSI 135달러에 달하며 연초 대비로는 각각 305달러, 320달러 급등
: 미국 HRC 평균 현물 가격 역시 쇼트톤당 1,280달러로 연초 대비 37.6%(350달러) 상승하며 강세를 지속
: 지난해 6월 발효된 50% 철강 관세 여파로 수입재 유입이 막힌 가운데 타이트한 공급과 제품 납기 지연이 이어지며 현지 제강사들이 강력한 가격 결정력을 행사 중
▶ 포스코에어솔루션, 연산 13만m3 희귀가스 공급체계 구축...반도체·우주항공용 소재 국산화 본격화
: 포스코그룹 산업가스 계열사 포스코에어솔루션이 광양 동호안 부지(3만3,000m2)에 연산 13만Nm3 규모의 희귀가스 생산 및 공급 체계를 구축
: 광양제철소 산소공장 공기분리장치(ASU)에서 추출한 원료를 기반으로 제논·크립톤·네온을 고순도 정제하며, 연산 규모는 국내 반도체용 희귀가스 수요의 약 52% 수준
: 지난 5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위성용 전기추력기 가스를 첫 출하해 7월 적합 판정을 받았고, 8월 항공우주·방산 품질경영시스템(AS9100D) 인증을 획득
: 2027년부터 국내 반도체사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공정 평가를 진행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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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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