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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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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자동차 뉴스 (261021) ::
▶ GM, 3Q26 조정 EBIT 41억달러(+22%)...북미 영업이익률 8.7%로 개선
: GM의 3Q26 매출액은 500억달러(+2.9% YoY), 조정 EBIT는 41억달러(+22% YoY)를 기록하며 주당순이익(3.70달러)이 시장 예상치(3.63달러)를 상회
: 고수익 대형 픽업트럭 및 SUV 판매 확대와 적자 EV 판매 축소에 힘입어 북미 조정 EBIT 마진이 8.7%로 YoY 2.5%p 개선
: 연간 조정 EBIT 가이던스를 기존 140억-160억달러에서 145억-155억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200억달러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 계획을 승인
▶ 현대차·기아, 레벨4 자율주행 대형트럭 실증 추진...모비스·글로비스·마스오토·라이드플럭스 참여
: 현대차·기아가 남양기술연구소에서 모비스·글로비스 및 스타트업 마스오토·라이드플럭스와 레벨4 자율주행 대형트럭 물류 운송 실증 업무협약을 체결
: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1대와 일반 엑시언트 트럭 1대 등 총 2대를 투입해 도심 복합(약 100km) 및 장거리(약 400km) 총 500km 노선에서 실증을 진행
: 2027년 초 차량 제공 후 2027년 말까지 실증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일부 제어계통 고장 시 보조 시스템이 대체 작동하는 안전 이중화 기술 검증에 집중
▶ 현대차 의왕연구소 화재 발생
: 20일 오전 11시 40분쯤 경기 의왕시 삼동 현대자동차그룹 의왕연구소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피해는 없음
: 화재가 난 건물은 지상 2층 철근콘크리트 구조 연구동으로, 내부 배터리에서 발화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
: 경찰·소방당국은 초진 및 완진 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며, 해당 연구소는 지난 7월 28일에도 차세대배터리연구동에서 불이 나 대응 1단계가 발령된 이력이 있음
▶ 포드, F시리즈 트럭 10만2,159대 리콜...속도계 표시 결함
: 포드자동차가 미국에서 계기판 결함으로 인해 주력 대형 픽업트럭인 F시리즈 102,159대를 대상으로 자발적 리콜 실시
: 대상 차종은 2025-2026년형 F-250·F-350·F-450·F-550·F-600 일부와 2026년형 F-150·F-750 모델이며, 딜러를 통해 계기판 모듈 무상 교체 진행
: 속도계와 엔진 회전계(RPM)가 멈추거나 오작동해 실제 주행 속도와 차량 상태를 부정확하게 표시하는 위험이 원인으로 확인
▶ 폭스바겐·샤오펑 협력 전기 SUV, 월평균 267대 판매...당초 목표의 7.4%
: 폭스바겐과 샤오펑이 공동 개발한 전기 SUV ID. UNYX 08의 4-8월 월평균 판매량이 267대에 그치며 당초 목표(3,622대) 대비 7.4% 달성에 불과
: 동기간 샤오미 YU7(약 5.7만대), 지커 7X(2.1만대 이상) 대비 SW 기능 및 상품성 부족, 높은 가격(약 3만4,260달러), 딜러망 부재가 주요 원인
: 과거 그룹 이익의 약 50%를 차지하던 중국 사업 비중은 약 10%로 축소됐으며, 시장점유율도 2019년 약 20%에서 2026년 1-8월 10%로 급감
▶ CATL, 전기 대형트럭 배터리 5분 교환...2027년 중국 교환소 2,000곳 목표
: CATL이 상용 전기트럭용 차세대 배터리 플랫폼 'Tianxing II'와 배터리 교환 시스템 'Qiji'를 공개
: 대형트럭 배터리를 약 5분 만에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해 충전 대기 시간과 중량 부담을 완화했으며, 760kWh 배터리 장착 시 600km 이상 주행 가능
: 배터리 부품 수를 52% 줄이고 관련 비용을 15% 절감했으며, 교환소를 2026년 말 900곳, 2027년 2,000곳, 장기적으로 1만곳까지 확대할 계획
▶ 웨이모, 로보택시 4,000대→2027년 2만대로 5배 확대 추진
: 웨이모가 글로벌 로보택시 운용 차량을 현재 약 4,000대에서 2026년 말 8,000대, 2027년 말 2만대로 약 5배 확대할 계획이라고 보도
: 10월 초 확보한 50억달러 차입금융을 활용해 미국 15개 운행 도시를 넘어 런던, 도쿄, 싱가포르, 캐나다 등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 현대차와 추진 중인 아이오닉5 기반 로보택시 협력 등 완성차 공급업체와의 장기 파트너십 및 실제 인도 대수 확대 기회로 작용할 전망
: 로보택시 산업 평가 기준이 단순 기술 시연에서 실제 투입 대수, 유료 운행 횟수, 대당 매출, 유지관리비 등 사업성 검증으로 전환
▶ 허츠, 로보택시 운영 전문기업 Oro Mobility에 8,000만달러 투자 유치
: 미국 렌터카 기업 허츠 산하 로보택시 운영사 오로 모빌리티가 사모펀드 등으로부터 8,000만달러 규모의 전략적 지분 투자를 유치(허츠 과반 지분 유지)
: 오로는 로보택시 구매, 충전, 세차, 정비, 차고지 관리를 지원하는 운영 전문 기업으로, 우버의 루시드·뉴로 기반 로보택시 운영을 전담
: 현재 운전자 대상 렌털 사업에서 약 4.5만대를 운용 중이며 조달 자금을 바탕으로 로보택시 전용 유지보수 및 운영 인프라를 대폭 확충할 방침
: 자율주행 시장이 알고리즘 개발을 넘어 실제 차량 유지관리, 정비, 충전 인프라 등 물류·운영 역량을 보유한 플랫폼 사업자로 확장되는 추세
▶ 국내 자동차부품업체, AI 제조 전환 관련 국책사업 191억원 추진
: 경북 경주 소재 에코플라스틱과 영천 소재 세원물산이 총 191억원 규모(국비 113억원)의 자동차부품 제조공정 AI·자율화 국책사업에 참여
: 에코플라스틱은 사업비 60억원(국비 38억원)을 투입해 2028년까지 신규 공장에 AI 통합제조시스템을 구축하고 범퍼 성형·도장 불량 예측 기술을 개발
: 세원물산은 131억원(국비 75억원)을 들여 2029년 말까지 프레스 금형 생산라인 일부를 스마트 자율제조공정으로 전면 전환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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