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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마감시황] 마이크론: “했제” (6/25)

yuantais ↗ · 2026-06-25 17:01
#이닉스#삼성전자#유안타증권#SK하이닉스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8,930pt (+5.4%), KOSDAQ 887pt (-2.4%) 1 해외 시황 : 마이크론 실적 발표 앞둔 경계감 속 뚜렷한 방향성 부재 -미국 주식시장 하락(S&P500 -0.1%, 나스닥 -0.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2%). 장 마감 후 나올 마이크론 실적 대기하는 관망세. 유가와 금리는 여전히 주식시장에 우호적. WTI 60달러대로 하락하며 이란전쟁 이후 최저치. 10년물 국채금리도 한때 4.3%까지 터치 2 수급 : 리밸런싱 수급 변동성 속 9천피 사수·천스닥 붕괴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2.4조, 외국인 -0.9조, 기관 +3.3조원 순매수(금융투자 +2.4조원 투신 +0.8조원, 사모펀드 +0.3조원). 금융투자 수급은 대부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영향 3 특징업종 : 마이크론 호실적에 대형주 수급 쏠림 = KOSDAQ 900선 마저 붕괴 -코스피 대형주 +5.8%, 중형주 -0.2%, 소형주 -1.6%. 지수 한때 9천피 재돌파하며 완벽한 V자 반등 2주만에 재현했으나 여전히 대형주에 집중된 수급. KOSDAQ은 2.4% 하락하며 연중 신저가 경신. K자형 양극화 지속. 마이크론 실적 발표 영향에 반도체가, 2분기 호실적 전망 및 낙폭 과대.(KOSPI 상승 종목 291개 Vs. 하락 종목 589개. 코스닥 상승 종목 400개 Vs. 하락 종목 1280개) 4 이벤트 : PCE 물가 예정 -1) 미국 1분기 GDP, 5월 개인소득 및 개인소비지출, PCE 물가지수 (25일 오후 9시 30분) 5 시황 : 가슴이 웅장해지는 수준의 마이크론 호실적 발표 -마이크론 호실적 발표) 모든 시장 우려 잠재울 수준의 호실적. 분기 매출은 414.6억달러, 조정 EPS는 25.11달러(스트릿 컨센서스 상단이 22달러 수준이었음에도 이조차 대폭 상회)로 예상치를 대폭 상회했고, 다음 분기 가이던스도 매출 500억달러, EPS 31달러로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 더 중요한 건 단순 숫자보다 메시지. 마이크론은 DRAM과 NAND 모두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고 있고, 공급 부족이 2027년 이후에도 이어질 수 있다고 밝힘(메모리 Super Cycle이 예상보다 더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가이던스가 제시된다면 2분기 한국 삼성전자 잠정 실적으로 가는 길도 탄탄대로일 전망, 전일 마감시황). 특히 시장은 구조 변화에 주목 중. AI 발 공급 부족 장기화와 SCA(Take-or Pay) 확대로 메모리 산업이 Spot 시장에서 장기계약 중심 산업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 시클리컬 산업에서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 -SK하이닉스 ADR 상장 확정) 금일 KOSPI +5.4%, KOSDAQ -2.4% 등락.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 삼성전자(+5.3%), SK하이닉스(+13.1%) 급등하며 지수 V자 반등. SK하이닉스 미국시간 7월 10일 나스닥 ADR 상장 예정. ADR 상장 이후 미국 투자자가 나스닥에서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 직접 비교 가능. SK하이닉스는 매출액과 이익규모, HBM 기술력, 시장 점유율 포함 모든 측면에서 마이크론 대비 비교우위 가지고 있는 상위 호환 대체제이나 KOSPI에 상장된 영향에 마이크론 대비 밸류에이션 할인받고 있는 상황(LSEG의 24일 종가 기준 12개월 선행 PER 삼성전자 6.46배, SK하이닉스 6.9배, 마이크론 9.7배). 나스닥, 나스닥100, 미국 반도체 ETF 등으로 편입될 수 있는 경로 열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기대감도 존재. 패시브 자금 유입 기대 유효 -전략) 마이크론의 초호실적과 그로 인한 쏠림 현상으로 증명하듯 반도체와 IT하드웨어는 주식 포트폴리오 내 비중 최대치로 담아 압축 대응해야 할 주요 업종. 대형주 장세 지속되며 수급 쏠림까지 발생하는 현 상황에서 KOSDAQ의 반등은 6월 초와 같은 기술적 반등 국면을 제외하면 계속해서 어렵다는 의견 제시 중. 반도체가 주도하는 수출은 2분기 사상 최대치 경신, 스토리지 가격 상승세도 구조적이고 선형적으로 우상향, EPS도 2분기 실적 이후 재상향 예정. 재상향 된다면 KOSPI 지수 하단은 재차 올라올 것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7QOR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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